우리의 선택.
2008/07/31 07:58
미장은 곡절끝에 상승마감 하였습니다.
이로써 미장의 삼대지수는 한 달전 보다 오히려 상승하였는바
우리지수만이 1개월전의 지수보다 100P아래에 위치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또 다시 선물 2개와 콜옵션을 들고 넘어 왔는데
요즘들어 자주 봉사 문고리 잡는 기분입니다.
어제는 금호그룹의 유동성문제와
프로그램등의 막연한 불안감으로 시장이 하락(하락이나 마찬가지겠지요)하였는 바
오늘도 그리될것인가가
최대의 관심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외인의 현선물의 선택이 중요하리라 보며
설령 오늘도 그리 되더라도
요령껏 우리가 선택할 방향은 상방이 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오늘은 기어이 1600P을 도모하리라 생각하며
어제보다도 더욱 현실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최근의 우리장을 보면
어제처럼 미장이 폭등세를 보인날보다는
오늘처럼 안정적인 상승을 기록한 날 오히려 심리가 좋았다는 것을 떠올린다면
하루종일 점진적인 상승을 기록하는 날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그 에너지는 어제를 능가하지 않을까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일단 보유한 상방포지션 (선물 2계약과 콜옵션 212 50개)는 그대로 보유하면서
외가의 콜옵션에 관심을 두고 시장을 지켜보겠습니다.
현물의 매수주체와
프로그램등에 관심이 가는것은 물론이겠습니다.
금호그룹의 유동성에 관한 기자회견의 반응도 역시 시장에 영향을 미치겠지요.
상방이 보입니다만.....








중요한 것은 방향에 관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얼마를 먹고 못먹고를 떠나서
방향을 거꾸로 탈 때 외롭고 고달퍼집니다.
오늘도 어제와 같이 용두사미격으로 끝날런지도 모르며
어제몫까지 폭등할수도 있겠지요.
옵션하시는 분은
프로그램을 매개로하여 되밀린다면 당연 풋옵션의 저점매수를 꿈꾸실것이고
어제와 달리 오늘은 시장이 반응을 할것이라 생각하신다면
콜옵션의 극외가도 노려볼 만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무엇을 하더라도 충분한 진입의 시간이 있다는 생각이므로
마인드가 중요하겠지요.
행운을..... 신고
원유투기금지법안이 부결되었다는 소식에 따라서
유가가 다시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불편한 뉴스입니다.
욕심을 줄이고 시장을 바로 보아야 겠습니다.
한물 갔다고 생각했던 유가의 움직임에 따라서
시장이 재차 어지러워진 느낌입니다.
마인드를 열어놓고 대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 미장의 되반등역시 정유주들의 상승에 고무된 바가 크므로
그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시장을 냉정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보아야 할 듯......
생각을 열어놓으면 되겠습니다.
욕심도 줄이면서..... 신고
삼성전자가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통 이럴경우에
이렇듯 인위적으로 주가를 누를 경우에
시장이 계단식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흐름이라면 콜옵션을 택하고
선물을 매수하는것이 옳겠지요.
개장전이므로 더 지켜봐야 겠지만..... 신고
유가의 상승
프로그램의 무언의 압박
금호그룹의 문제 등이 있습니다만
일단 상방을 보는 시각은 유지하면서
문제점들이 나타날 때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구더기무서워 장 못담근다는 말처럼
아니다 싶으면
포지션 정리하고 관망의 분위기로 가면 그만 아니겠습니까?
일단 가던길을 가야겠지요.....
예상체결가가 거의 보합수준밖에 되질 않네요.
미장의 상승원인이 정유주들의 상승에 기인한바가 크고
그 이유가 유가의 상승에 덕을 본 바가 있으니
어찌보면
당연한 귀결이라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난해한 시장입니다. 신고
베이시스도 주목거리 입니다.
그에 따라서 현물을 누가 가져가는가 하는 점도 마찬가지....
골치아픈 시장입니다. 신고
하는 짓을 보니
고의로 텀을 두었다는 생각
재진입이 어려우므로 기존 상방포지션 그대로 유지합니다.
외인현물이 눈길을 끕니다.
이런 식이라면
오늘중으로라도 210을 보려할 수도 있을 듯
아니라면
206을 하회하는 순간 모두 청산하고 관망할 예정입니다 신고
외인들의 현물매수가 눈길을 끕니다.
상징적이지만 오랜만이며
선물을 두고는 주체간에 다툼이 있지만
현물을 보면 참으로 오랫만에 보는 쌍끌이 매수입니다.
1600을 앞에 두고
진통을 보이고는 있습니다만
돌파는 시간문제로 보이며
돌파한다면
1620까지는 직행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모든것이 어렵다면
덜 먹더라도
선물이 206을 하회한다면 정리하고
훗날을 도모하면 그만입니다 신고
프로그램매수가 나오면서도 시장이 하락하는
저질의 양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든 매수포지션은 이미 청산하였으며
풋옵션 200을 2.10에 소량 매수하였습니다.
시장을 따라갑니다.
신고
한물간줄 알았던 유가가 마지막 회광반조의 괴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시장 전반도 그리 볼만한 것이 없습니다.
유가의 재반등에 따른 심리의 표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10에 매수한 풋옵션 200은 2.26에 매도하였고(20개)
재차 2.24에 10개를 매수합니다.
비중은 점점 줄이되
상방과 하방을 넘나들며
시장을 관망하면서
자유롭게 거래합니다.
훗장들어 아시아시장이 일어나지 못한다면
우리는 내부의 프로그램문제도 있으므로
행여라도 선지가 마이너스권으로 진입한다면
유가의 반등가능성과 함께
풋옵션에서 시세도 있을 수 있으므로
비중은 줄이더라도 하방포지션을 소액이나마 취하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아니라면 훗날을 도모하면 될 듯..
자유롭게.... 신고
풋옵션 2.16에 손절하고
콜옵션 215 0.59에 50개 매수합니다.
선물이 급작스럽게 반등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시장을 선도할 모양입니다.
마바라 노릇을 할 땐 해야겠지요
되는 쪽으로 갑니다. 신고
콜옵션매도 합니다.
0.54 오늘 매매는 이것으로 마치든가
훗장에 풋옵션을 노리든가 해야겠습니다.
매매에 참가할 필요가 없겠습니다. 신고
소액으로 풋옵션을 매수하거나 관망이 제일일듯
결과적으로는 풋옵션 200을 선택한것이 가장 옳은 선택이 아니었나 생각하지만
잠깐의 반등에 속았군요
이미 말씀드린대로 선지가 마이너스권에 진입한다면 풋옵션에서 의외의 수익도 가능
신고
한물간줄 알았던 유가가 마지막 회광반조의 괴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시장 전반도 그리 볼만한 것이 없습니다.
유가가 움직이니 모든것이 구실이 되고 핑계가 됩니다.
굳이 매매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며
풋옵션이던 콜옵션이던 소량 진입하여
먹으면 서너틱
잃으면 열틱이므로
바둑한판 두고 나면 잔돈푼이 깨지는 모습이니
더 이상 매매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며
막판에 변동성을 노리는 전략을 구사해야 하며
그렇지도 못하다면
매매는 내일이후로 미루고
포지션도 없이 빈손으로 가야하겠습니다.
쳐다만 봐도 피곤한 시장입니다.
유가의 재반등에 따른 심리의 표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10에 매수한 풋옵션 200은 2.26에 매도하였고(20개)
재차 2.24에 10개를 매수합니다.
비중은 점점 줄이되
상방과 하방을 넘나들며
시장을 관망하면서
자유롭게 거래합니다.
훗장들어 아시아시장이 일어나지 못한다면
우리는 내부의 프로그램문제도 있으므로
행여라도 선지가 마이너스권으로 진입한다면
유가의 반등가능성과 함께
풋옵션에서 시세도 있을 수 있으므로
비중은 줄이더라도 하방포지션을 소액이나마 취하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아니라면 훗날을 도모하면 될 듯..
자유롭게.... 신고
피곤한 시장이므로 쉽니다.
훗장 변동성을 노리는 전략이며
잦은매매는 잔돈푼만 잡아먹게 됩니다.
바둑이나 몇 판 두고 있습니다. 신고
시장은 번잡스러우나
결국 진행방향은 상방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무리할 수는 없는 노릇
콜옵션 210 1.56에 20개
선물 204.90에 1계약만 또 다시 들고 갑니다.
이리저리 속이고 있지만
방향은 위로 틀고 있는것 같습니다.
잦은매매는 울화만 돋굽니다.
시장의 속내는 위로 보입니다.
행운을.... 신고
선물 ㅣ계약을 추가매수하였습니다 204.95
모든조건은 상방에 유리합니다.
개인의 선물매도 현물매도 풋옵션집착 등등등
그러나 그대로 되는 것은 아니겠지요.
마감임박해서 의중이 드러나긴 하였으나
시장의 속내가 그러하니
상방에 대한 시선을 고정합니다.
일단 내일중으로라도
1600을 보려하지 않겠습니까?
어렵게 어렵게 갖은 트릭을 다 써가면서 가는것 같습니다. 신고
동시호가의 움직임을 보니
삼전과 포스코등의 호가가 괜찮습니다.
따라서 동시호가에 코스피를 올린다면
상대적으로 베이시스가 줄어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미장의 결과에 따라서 달라지겠으나
프로그램매물을 걱정하기 보다는
내일은 선물의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강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따라서
과도한 포지션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므로
소량의 콜옵션과 선물매수분 2계약은 그대로 가져가 봅니다.
신고
선물은 백워까지는 몰라도
베이시스는 크게 줄것 같습니다.
선물 2계약중에서 1개는 무조건 마감가에 청산하고
콜옵션역시
기회는 무궁무진할것이므로 동시호가에 청산하겠습니다.
그저 손실이나던 수익이 나던 미장과 관계없이 선물 1계약만
들고 가 보겠습니다.
오늘은 미장의 재료보다는 유가의 움직임이 두렵습니다.
기회는 무궁무진하리라 생각합니다.
위험관리가 우선이라는 생각입니다.
모든것이 불확실할 때는..... 신고
동시호가에 또 다시 프로그램매수가 와장창 들어왔습니다.
어찌되려고 하는것인지.....
동시호가에 선물 1계약은 청산하였으나
콜옵션 212은 10틱을 낮추어 냈는데도 체결이 되지 않음에 따라
205.90에 매수한 선물 1개와
1.56에 매수한 콜옵션 212 20개는 울며겨자먹기로 가져갑니다.
무서운것은 유가의 공포인데
왠지 오늘은 자신이 없습니다.
콜옵션의 경우에 동시호가에 13틱이 빠지는군요.
베이시스의 축소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 작업은 엊그제부터 이루어지고 있는것 같은데
기억하실겁니다.
베이시스가 3P가 넘고 한 때는 3.95까지 확대되었던 것을...
이제 0.97인가요?
동시호가에 프로그램은 또 다시 왕창 들어오고
베이시스는 처음으로 1P미만으로 가버렸습니다.
그제와 어제 상당한 수익이 났으므로
선물 1개와 소량의 콜옵션은 큰 부담이 없습니다만
왠지
찜찜한 구석이 있습니다.
내일은 주말입니다.
만일 미장이 하락하고 유가마저 급등한다면
우리장은 금요일이고
프로그램은 산더미처럼 쌓여있는데다가
베이시스는 이처럼 축소해 놓았으니
일단 계단식 하락이 예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시장이 중장기적으로 상승할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일단 내일만 볼 때)
내일은 풋옵션으로 강력대응을 해야 합니다.
커다란 시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선물의 시초가가 가장 중요하며
베이시스의 회복이 따르지 못한다면
내일은 하방입니다.
저는 이 순간 상방포지션을 모조리 정리하지 못한것을 조금은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손절한 이후에라도 내일은 대응을 잘 하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강령하시기를.... 신고
콜옵션 210을 212이라고 하였군요.
장은 마감하였습니다만
아무래도 베이시스가 마음에 걸립니다.
제가 들고 있는 상방을 합리화 하려거든 미장의 덕분에
내일 아침에 선물이 크게 상승하는길 뿐인데
유가가 준동하고 있으므로
큰 기대를 말아야 할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유가가 130불 근처에라도 들이댄다면 그 파급효과는 실로 크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갈짓자 걸음을 걷더라도 시장은 상승하리라 보는 것인데
우려해 왔던 우리 내부의 수급문제에 걸려 시장이 전진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또 다시 찜찜한 생각이 드는것은
동시호가에 대량의 프로그램을 유입시킨 세력들이 선물을 밀었다면
아주 지겨운일이 벌어지지 않을까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해외변수(미장)의 덕을 보았다면 벌써 1630-1650에 가 있어야할 코스피가
아직도 1600조차 도모하지 못하고 있으며
결정적인 순간에 저항이 극심합니다.
이것이 트릭인지는 내일가봐야 알겠으나
우리네 개미의 입장에서는
위험관리가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들고 있는 포지션이 찜찜하다는 생각이 드는것은
실로 오랜만입니다.
회원님들께도 비중을 줄이라 권하였으니 큰 부담은 없겠으나
수익중에서 일정부분이 날아가는 일이 없었으면 하고 바랄뿐입니다.
그러고 보면
2시 이후에 매매를 중단하고
바둑을 몇 판 더 두었다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시장 참으로 난해합니다.
매매를 줄이는 길 외엔 다른길은 없겠습니다.
행운을......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