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시장이 급등을 했군요.
어제 장중에 우리시장을 보지는 못했지만 난리법석을 피웠더군요.
지수는 최근 저점을 하회했고,
깜짝 놀란 누군가가 지수를 1500 위로 서둘러 올려놨더군요.
그런 인위적 태도는 좋은 것이죠.
눈에 쉽게 보이는 모습이어서 역시 좋고요.
시장 참여자 일부는 그 힘에 기대어 희망을 싹 틔우지 않겠어요.
어제 우리 시장 분위기가 무섭긴 했지만 희망이 보였다고 생각한다면
지금 주식을 가진 사람들 입장에서는 오늘 시장을 기대해야겠죠.
그랬는데 미국시장이 급등했다!
기분이 좋으시겠군요.
이 정도면 우리시장도 오늘 기본적으로 1537 이상에서 종가 마감은 해줘야겠죠.
여기서 종목에 문제가 있을 수 있죠.
이번 급락에 급등을 했던 종목을 보유하고 있는 저 같은 경우겠죠.
상승하는 종목이 확산된 상태에서 그간 잘 나갔던 종목이
의외로 크게 조정을 받는 경우가 다반사였습니다.
정상적으로 보면 남 빠질 때 잘 버티던지 올라가고,
남 오를 때 더 오르는 종목이 많은 시장이 양질의 시장이죠.
저는 오늘 지수는 지들 맘대로 해라하고 시장의 질을 살펴볼 생각입니다.
우리시장 PER가 어쩌고 저가메리트가 어쩌고 그런 말 다 소용없는 말이죠.
누가 사줘야 올라도 오를 거 아니에요.
소위 말하는 수급의 뒷받침이 돼야 한다는 말이죠.
그 수급이 좋아지면 급등주도 나올 것이고,
주도 종목군도 나올 것이고,
대장 종목도 나오겠죠.
그때가 되면 다소 손실을 입으신 분들도 다 만회할 수 있을 겁니다.
오늘은 시장 현상에 주목하고 싶군요.
"추억에 깐소네 모음"
01. Gocce Franco Simone (물방울)02. Respiro (휴식)03. Je n`ai Que Mon Ame -Natasha St-Pier04. Tu m'envoles -Natasha St-Pier 05. ET LA FILLE DANSE -Natasha St-Pier 06. L'ombra Gigante (거인의 그림자) - Eros Ramazzotti07. Johnny Dorelli / Limmensita (눈물속에 피는꽃) 08. Querer(좋아합니다) - Rogenberg Trio 09. Dino - Canzone Per Te (그대에게 바치는 노래)10. Adoro / Trio Los Panchos 11. La Nuit / Adamo 12. Un Ano De Amor(1년간의 사랑)- Luz Casal13. Aquarelle Et Jeunes Filles(소녀와 수채화) / Emmanuelle14. Il cuore e uno zingaro (마음은 집시) - Nada 15. Suspiranno(물위의 하룻밤ost) - Carmelo Zappulla16. I'm not a Woman, I'm not a Man / Gare Du Nord 17. Erev shel shoshanim :Evening of roses장미가가득한저녁에18. Je T`aine, Moi Non Plus (저도 당신을 사랑해요 ) Jane Birk19. Paramithi Hehasmano (전설같은 사랑) 20. Holidays - Silvie Vartan -Silvie Vartan21. Dans le meme wagon(기차는 사랑을 싣고) - Majorie Noel22. Quando Mi Innamoro(사랑의 꽃이 필 때)/ Marisa Sannia 23. Longtemps Apres( 그후로도 오랫동안)-Nino Ferrer 24. Kennedy Rose - Patricia Kaas25. Les Larmes Aux Yeux - Jeane Manson & Christian Delagrange 26. Mon mec a moi / Patricia Ka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