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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인터넷 기사 2008/07/14 15:03
동등
 

포털사이트 뉴스를 보니까 오늘자 동아일보 조간에 재미있는 기사가 나왔던 모양입니다.


외국인들 25일째 한국주식 7조원 순매도 ‘Sell Korea’ 왜?


그 이유를,

1. 고유가에 취약한 한국경제

2. 경제팀 위기관리능력 저평가

3. 헤지펀드 시세차익 노려 공매도 급증

이렇게 분석했군요.


1, 2는 그러려니 하고 말고, 그런데 3을 보면 이상한 대목이 있습니다.

외국인이 6월 9일부터 7월 11일까지 25일 동안 매도금액이 7조 500억이라네요.

그리고 6월 26일부터 7월 9일까지 매도금액이 2조 2000억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그 중에서 1조 2000억은 공매도로 추정된답니다.

공매도는 외국인보유물량에 영향이 미치지 않는다는데,

2월말 기준과 7월 10일 기준으로 보자면 외국인보유물량에 거의 차이가 없다 그러네요.

여전히 30%대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네요.


전 세계적으로 헤지펀드가 공매도를 치고 돌아다니는 모양입니다.

문제는 해외뮤추얼펀드가 얼마나 빠져나가느냐 중요한데,

그렇게 생각한다면 딱히 우리시장만 외국인이 과도하게 매도하고 있는 게 아니라

외국인은 정상적인 수준에서 매도를 하고 있는 듯 보이네요.


우리시장을 교란하는 원흉이 헤지펀드의 공매도라면 정부와 기관이 나서줘야겠죠.

그놈들 좋은 일 시켜줘서는 안되잖아요.

공매도의 87%정도가 외국인 몫이었다고 하니까 정부는 공매도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겠죠.


중앙일보 또 다른 기사도 있습니다.

미 투자자문사인 GMO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에드워드 챈슬러라는 사람과 인터뷰라는데

대충 골자만 빼면,

서브프라임모기지사태는 이제 끝이 아니라 시작의 연장선상에 있다.

미국도 지금까지 떨어진 집값만큼 더 떨어져야 하고,

스페인, 아일랜드, 중국 등 세계 각국의 집값 거품도 모두 거둬내야 할 것이다.

그 집값이 적정수준이나 그 이하로 형성될 때가 주식시장의 바닥이 될 것이다.

그때까지 바닥을 예단하지 말고 현금을 보유하라!


저는 저 사람이 누군지 뭐하는 사람인지 기사를 봐도 모릅니다.

단지, 우리시장도 기술적인 반등 구간에 있다는 점만은 분명한 거 같습니다.

장기적으로 보자면 매수타이밍을 느슨하게 잡고 철저하게 분할매수로 대응할 시점이라는 점 또한 명심해야 할 거 같습니다.

*수정같은 팝15곡 모음*

1,When I dream / Carol kidd
2.Plasir D'Amour/ Nana Mouskouri
3.I.O.U /Carry and Ron
4.Evergreen / Susan Jacks.
5.Over and over/ Nana Mouskouri
6.Yesterday./ Beatles
7.Let Me Be There / Olivia Newton John
8.Don't Forget To Remember / Bee Gees.
9.I've Been Away Too Long / George Baker Selection
10.Sorry Seems To Be Hardest Words / Blue
11.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Stevie wonder
12.Kung Fu Fighting /Tom Jones
13.TryTo Remember / Nana Mouskouri
14.When I Need You / Leo Sayer
15.I'd Love You To Want Me / Lo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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