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황을 극복하는 하나의 묘책(?) ★
전문가들의 추천종목을 사서 이익보다는 손해를 경험한 적이 많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아마도 많은 사람이 알고있는 정보라면 이미 주가에 반영이 다 된것이 주된 이유일 것이다.
전문가 또는 소식통이라는 사람들이 전하는 종목에 대해서 무시하라는 것은 아니나 자기가 고민하고 연구하고 그 가능성( 성공의 가능성) 을 시험해보는 것이 향후 주식시장에서 살아 남는데에 도움이 된다.
지금의 장세는 유독 한국만이 겪는 고통이 아니고 전세계가 겪는 고통이다.
어제 오늘일이 아니고 이미 오래전부터 예견되어 왔고 위험 신호가 있었다.
우리가 굳이 외면하고 주시하지 않았을 뿐이지........
각설하고 이제는 하락장에서 살아남을 주식을 고르는 일이 우리가 해야할 일이다.
상승장에선 어떤 이론이나 방식도 대부분 맞는다.
그러기에 여러 가지 지표와 챠트가 성행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락장에서 맞는 이론이나 방식은 없다.
하락장에서는 백약이 무효이고 가령 신이 보증한다고 해도 나부터 의심이 든다.
이러한 대세 하락의 초입에 서있는 지금의 위치에서 우리가 살펴야 할것은,
전문가들의 의견이 아니라 우리가 스스로 찾아서 투자처를 정해야 한다.
첫째로,
어떤 주식이 얼마나 대박의 꿈을 이루어 줄 것이냐? 하는 꿈을 버려야 한다.
둘째로,
어떤 주식이 얼마나 버텨 줄것인가? 로 인식의 전환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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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이면 오히려 더욱 잘되는 상품들이 있다.
손해보험회사(자동차보험)가 그 중 백미다.
불황이 오면 일반인이 가장 먼저 줄이는 것이 외식이고,
두 번째가 의류다. 새번째는 여행이다.
외식, 쇼핑, 여행, 어떤 것이든지 대부분 차를 타고 나들이를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불황이 오면 나들이가 줄기 때문에 당연히 차량 운행이 줄어들게 되고 따라서 사고도 준다.
당연히 손해보험 회사들은 보험금이 적게 나가니까 손해보험사들은 불경기에 항상 크게 이익을 보았다.
요즘엔 고유가로 더 이익이 많단다.
여러 회사가 있을 것이다. 그 중에 맘에 드는 것을 찾아 보면 된다.
반대로 차량을 판매하는 측이나 수리를 하는 정비업체는 초 죽음의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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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을 줄이면 당연히 집안에서 군것질로 때우게 된다.
간단한 식사의 대용품이나 적당한 군것질을 생산하는 회사들은 매출이 는다.
여러 회사가 있을 것이다. 그 중에 찾아 보면 된다.
불황시기에는 쌀보다도 밀가루가 소비가 는다.
왜냐하면 외식대신 하다못해 빈대떡이라도 한번 더 해먹으니까.....
이러한 사실들은 우리가 흔하게 접하는 주위의 경험이고 또 살펴보면 많이 있을 것이다.
이익을 봤으면 이익이 있는대로 손해면 손해대로 정리를 한후
상기에 해당하는 이러한 회사들의 주식으로 바꿔 놓고
이번의 태풍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도 하나의 투자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모두의 건승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