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찰력을 지닌 사람은 방대하면서 혼란스러운 정보 뒤에 숨은 핵심을 꿰뚫어 볼 줄 안다는 것입니다.
일곱살 베기와 동네 목사님 대화가 있었습니다.
너는 하느님을 믿지?
네
하느님이 어떤 분인지도 알고 있구?
네
그럼 하느님은 어떤 분이지?
그냥 하느님이요!
교회에는 다니니?
아뇨
왜 안 다닐까?
다 알고 있으니까요
뭘 알고 있는데?
하느님을 사랑할 줄도 알고, 사람들 사랑할 줄도 알고 그리고 고양이도 개미도 거미도 꽃도...
그 애는 한참을 더 늘어놓았다.
이 모든 것들을 내 마음을 다해서 사랑할 줄 아니까요
오 놀라운 작은 입이여 안나는 쓸데없는 비본질적인 것들을 피해서 수세기 동안의 가르침을 단
한마디로 요약해서 말한 것이었다.
하느님이 말했잖아요. 나를 사랑하고 저들을 사랑하고 이것들을 사랑하고 그리고
너 자신을 사랑하는 걸 잊지 말라구요.
우리는 엄청난 정보량과 온갖 종류의 가치들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런 때 더욱 소중한 것이 통찰력이다.
나머지 다른 것들을 다 버려도 후회스럽지 않을 '최후의 하나'를 고를 줄 아는 예지력을 지니면,
전부를 장악한 셈이 된다.
"식견은 그것을 지닌 이에게 생명의 샘이 되지만 미련한 자들의 교훈은 미련할 뿐이다."
한 순간에 통찰력이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얻고자 추구해야지만 생기는 것입니다.
지혜를 얻기 위해서는 열심히 찾아야 합니다.
제가 예전에 영문학에 처음 입문하면 배우는 것이
그리스 로마 신화와 성경입니다. (그 때는 왜 그것을 배워야하는지 이해못했음)
그것을 알아야만 그 들의 사고 방식을 알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들어가서 그 들이 왜 그렇게 살아왔나를 추구해야 하고
더 깊이 들어가면 유대인은 어떤 교육을 시켰기에 세계에서 우수한 종족이 되었나.
탈무드로 들어가게 되지요.
저는 자신있게 말합니다. 유태인을 상대할수 있는 민족은 대한민국입니다.
그들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사고 방식을 알아야합니다.
궁극의 대한민국증시 소위 외계인(외국인)은 적 은 유태인입니다.
그들은 단순하게 만큼 신념이 강합니다.
사이언스는 수학이므로 쉽게 전이가 가능합니다. (기술적분석)
그러나 철학은 쉽게 전이가 되지 못합니다. (내공)
우리나라는 오랜 역사를 통해 한문학적 철학적 지식이 몸으로 베어있습니다.
굉장히 똑똑한 머리를 가지고 인내심을 가진 종족입니다. (헝그리정신)
신을 믿든 안 믿든 간에
유대인의 탈무드와 성경은 지혜를 추구하는데 가장 좋은 수단입니다.
탈무드와 성경과 수천년 내려온 동양철학으로 무장하면
적들보다 더 뛰어난 무기를 소유하게 됩니다.
무많은 사람들이 기술적으로 승부하는데
기술적분석도 무장하고 기본적 분석도 무장하고
마음을 다스려야만 승리할수 있을것입니다.
성공투자하시고 오늘도 저는 몸과 마음을 수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