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선과 33일선의 비밀
2008/06/12 09:02
20일선은
개인 투자자들이 목을 메면서 중요시 여기는 선임.
(20일선이 깨지면 팔고 고게 아니고, 20일선 지지삼아 반등 조짐이 있으면사고 등등)
33일선은
외국인들이 목을 메면서 중요시 여기는 선임.
(33일선이 깨지면 팔고, 고게 아니고 반등 조짐이 있으면사고 등등)
그러면 33일선은 어디에있을까?
물론 정답은 20일선과 60일선 사이에있다.
그래서 각자 증권사에 전화해서
자신의 집에있는 검퓨터 HTS에 33일선을 추가로 입력을 해야한다고 봄.
심리적으로
국내 개인덜은 전재산 털어 소총 한자루 사들고 20일선을 기준으로 힘들게 쩐의 전쟁을 할때
외국인덜은 대포, 탱크들고서 33일선에서 폭격을 해대곤헌다.
고렇게 멀찌감치서 싸우니깐 소총에 맞아서 죽을 확율이 적은것이다.
최근의 예를 들면은.
삼성전자 챠트에 33일선을 그려놓고 생각해보믄
외국인덜은 20일선과 60일선 중간에서 몇일간 횡보하다가
상승이든 하락이든 마음의 결정을하고 매매에 임했슴을 느낄수있다.
문제는 챠트에 어지간허믄 33일선이라는 선이 없다는게 문제다.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심리 싸움을 해야한다고 본다.
물론,
외국인덜이 국내 개미덜이나 등등의 심리를 파악했다면
33일선이 아니라 또 다른 선을 하나더 만들겠지만 서두.
.......다들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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