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를 인상하고 쇼부 봤어야...
2015/09/20 12:02
<미국 : 통화정책 불확실성과 글로벌 경기 우려감에 하락세>
- 다우 : 16,384.58(-1.74%)
- S&P500 : 1,958.03(-1.62%)
- 나스닥 : 4,827.23(-1.36%)
- 컨퍼런스보드 경기선행지수는 +0.1% MoM을 기록하며 예상치(+0.2%) 하회
- 디노 코스 전 뉴욕 연은 부총재는 12월 회의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할 만한 많은 변화가 보이지 않으며, 금리 인상을 위해 내년까지 기다릴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
- 쿼드러플 위칭데이를 맞아 변동성이 커진 뉴욕 증시는 전일 Fed가 기준금리 동결의 근거로 제시한 글로벌 경기 둔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고, 통화정책 불확실성 역시 투자심리를 악화시키며 하락세로 마감
- WTI유가는 전일대비 4.73% 하락한 44.68$/bbl을 기록
<유럽 : 글로벌 성장둔화 우려감에 하락세>
- STOXX600 : 354.77(-1.78%)
- 무디스는 중기적 성장률 둔화 우려를 근거로 제시하며 프랑스 신용등급을 Aa1에서 Aa2로 강등하였고, S&P는 포르투갈의 경제 회복과 부채 정리가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전하며 신용등급을 기존의 BB에서 BB+로 상향 조정
- 전일 FOMC 발표 전 마감했던 유럽 증시는 FOMC의 금리 동결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Fed가 금리 동결의 근거로 제시한 중국의 성장 부진과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감이 악재로 작용하면서 하락세로 마감
- 영란 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앤디 홀데인은 영국의 성장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리스크의 무게중심은 상당히 하방으로 기울어져 있으며, 영국은 오히려 금리를 인하해야 할 수도 있다고 언급
- 브느와 꾀레 ECB 집행이사는 유로존 성장과 물가 상승률이 하락 리스크가 있으며, ECB는 이를 신중하게 지켜보고 있다고 전함
<주요국/지역별 12M Fwd PER/PBR>
전세계 : 14.4배 / 1.83배
미국 : 15.7배 / 2.42배
유럽 : 14.3배 / 1.66배
중국 : 8.8배 / 1.12배
일본 : 13.3배 / 1.19배
한국 : 9.8배 / 0.91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