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실수 씨리즈
2014/10/18 16:58
♡말실수 유머♡
▲롯데리아 알바생이 맥도날드로 이직해서…
“어서오세요∼ 맥도리아입니다.”
▲친구 집에 전화를 했는데 친구 어머님이 전화를 받으셨다. 순간 친구 이름이 생각이 안 나서
“아들 있어요?”
▲동생이 나한테 보낼 걸 잘못 보내 아빠한테 문자로
“월급 얼마 탔냐? 고기 좀 먹자!”
▲담임이 애들 혼내려고 말하기를…
“손 감고 눈 올려!”
▲제과점에서 케이크 사면서
“언니! 축복도 주세요.”
▲여직원이 커피를 타다가 전화를 받았는데
여직원 : 네 설탕입니다∼∼.
▲제 친구 중에 한 명이 명동 가서 다른 친구한테 던킨도너츠 말한다는 게,
“던킨돈가스 어딨지?”
▲내 친구 녀석. 중국집에 탕수육과 쟁반짜장을 시킨 후 한참이 지나도록 오지 않자 다시 전화를 걸었다.
그러고는 하는 말
“아까 배달한 사람인데요∼.”
♣ 오늘의 명언!
인생은...
좋아하는 것만 골라먹을 수 있는
뷔페가 아니라
좋은 것을 먹기 위해
좋아하지 않는 디저트가 따라 나오는 것도
감수해야 하는
세트 메뉴다.








ㅋㅋㅋ..아들 있어요?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