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시장의 방향을 읽으며 추세를 따라가는 포지션 트레이더이다.
또한 장중에는 시장의 방향을 대응하면서 단타 데이트레이딩도 가미하고 있다.
10월달에 상방추세를 바라보고
당월물 풋옵션 B232.5를 0.28에
B235를 0.42에
B237.5를 0.373에 매도치고 0.01의 상단호가에 오면 청산할려고 끌고오면서
기다리는데 정말 지겹게 그자리에 오지않고 0.02와 0.01하단에서 오랫동안 머물고 있다.
차월물 2013년 막차 옵션은 일찌감치 풋매도를 쳐서 가져가고 있다.
C232.5, C235, C237.5, C240, C242.5를 매도쳐서 끌고가고 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0.01상단에서 96%이상의 수익으로 청산할려고 기다리고 있다.
파생은 고수가 따로없다. 수익을 꾸준하게 내는 사람이 고수이다.
전문가도 필요없다. 그들의 도움은 잠깐이다.
자신이 자신의 방법으로 수익을 내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이다.
항상 불안하고 수익에 갈급하며 메마른 매매자로 살아가게 된다.
자신의 많은 시행착오의 거래속에 자신의 거래방법을 갈고 다듬어서
정립하면 그것이 좋은 매매방법이고 자신만의 매매원칙이요 기준인 것이다.
나는 포지션 트레이더 이기에 시장의 방향과 추세를 읽으려 노력하고 관리를 하는데
주력하기에 장중의 등락에 일희 일비하지 않는다.
그래서 자유롭게 외출하면서 나의 사업도 함께 병행하고 있다.
주로 오전에는 매매를 하고 오후 시간이나 아니면 오전중이라도 자유롭게 외출하면서 일을 한다.
외출하는 시간에는 나의 손안에 훌륭한 비서 스마트 모바일 거래앱이 있어서
필요할때 마음내키면 아무때나 모바일 앱을 열고서 거래하고 수익을 만들어 간다.
외부에서 하는 사업은 시간에 비례해서 직급도 올라가서 매월 타는 평생연금이 하나 더
생겨서 마냥 즐겁기만 하다.
다음주 화요일에는 대전에서 하는 사업 승급식에 초대되어서 나의 사업은 현재 진행형으로 가는 데 까지
해볼려고 한다.
외부 사업은 굳이 사람을 ?아다니지 않는다.
아침에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하루를 시작하는데
오늘도 선한 일로 수고 하게 하시고 좋은 사람 만나서 사업이 주님 뜻대로
이루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편안한 마음으로 일을 할 수 있고 하루를 지내면서
생각지도 않게 일이 풀려 나간다.
파생은 나의 즐거운 놀이터이고 사업은 나의 미래를 열어가는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