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장의 모습은 섣불리 움직이지 못하는 눈치장세의 소극적인 모습이었다 보입니다.
전일의 다우 3프로대 이상의 급등에도 우리장은 시가를 고가로 겨우 0.30프로의 보합수준으로 마무리
했읍니다. 흔히 말하는 파생에서의 프리죽이기 장세였다 보입니다.
방향성 제시를 하지안으며 횡보움직임안에서 급등과 급락으로 그동안 시장을 버텨온 개인의 심기만
불편하게 했읍니다.
간당히 대내외의 상황을 배제한 우리장의 지금 현 기술적 분석만을 몇글자 적어보면
역시 큰추세는 변함없이 하방이 강한 흐름입니다.
왠만한 대외적인 움직임은 우리장을 어떻게 하지못하고있읍니다.
오늘 지수는 1067로 마감했읍니다.
결국 5일선돌파의 종가지지는 없었으며 이는 하방의 힘을 보이고 마감했다 하겠읍니다.
지수나 선물의 분봉을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제 변곡점에 임박했읍니다.
빠르면 내일 적어도 이번주 안에 조금의 반등이냐 아니면 강하게 하락을 한번더 경험하느냐의 흐름이
나올것으로 보입니다.
선물 기준 136.5와 142 지수기준 1050~1100의 박스권흐름이 과연
무엇을 위한 이격줄이기였는지를 곧 보여줄거라 보입니다.
반등을 위한 바닥다지기 횡보였는지 아니면 다시한번 하락의 공포를 줄 잠깐의 휴식처였는지
한가지 긍정적인것은 지금의 박스권의 움직임이 이미 단기적으로는 과매도상태이며
특히 이미 외인의 선물매도가 2월초이후 36500에 달하고있는 과매도상태라는것입니다.
현재 우리지수의 년차트를 보면 1차 급락시 1900~900까지 장대음봉을 만들었다 밑꼬리가 잡힌 모습입니다
이는 이미 2085에서 과매수단계에서 과매도단계까지 보조지표를 만들었읍니다.
급락시의 투매로 인한 흔히 말하는 팔사람은 다 팔았다는 말이 되며
이는 변곡점앞에서 조금이나마 긍정적인 부분이라 하겠읍니다.
다시 정리를 하면 최근의 단기 횡보움직임에서 이격을 줄이며 변곡점까지 왔으며
이는 하락은 900대까지의 이전바닥을 확인할수도있고 상방향은
1100/1160/1220의 저항선을 돌파하는 작업이 나올수있다는것입니다.
최근 거래량은 다시 증가하고있고 봉의 길이가 길어지고있읍니다.
이제 어느방향의 움직임이 나오든 지금처럼의 일관성없는 흐름은 적어질거라 보이니
그에맞는 대처를 해야겠읍니다.
시장이 예상을 빛나가는 경우가 많아지고 갈피를 못잡고있는 상황
대외적인 움직임과 뉴스에 둔감하게 반응하는 시점
적절한 때를 기다리며 모두가 위다 아래다 확실하게 말할수있을때 동참해야겠읍니다.
오늘도 힘든장 수고들 많으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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