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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틱의 시황보기 2009/02/24 08:54
antique

전일 다우가 다시한번 급락을 보이며 12년내 최저점을 지키지 못했읍니다.

현재의 미장의 모습은 어떤예측으로 대응하기가 어려운 시점이라 보입니다.

전일의 미장은 역시 금융주들의 불안을 해소하지못하고 다시한번 금융주의 불안으로 하락폭을

키운모습으로 25일 시작되는 스트레스테스트로인한 금융권의 생존위기감이 확산된 가운데

AIG의 600억불 추가지원요청에대한 뉴스까지 나오며 기술주의 흐름까지 모두 끌어내린 흐름이었읍니다.

전일 7114로마감한 다우지수는 이미 1998년과 2002~2003년도의 강한 지지라인을 붕괴한 모습인만큼

다음지지선찾기가 어려운 시점입니다.

현재 가장가까운 지지선은 1997년의 6970의 저점을 잡을수있으며 이후 붕괴된다면 다시한번6380의

지지라인을 찾아볼수있읍니다.

그러나 이미 이전 7400대 이상에서의 지지라인의 강도와는 비교할수없는 약한 지지선이기에

지지할수있다는 심리적 안정감이 많이 떨어지는 자리입니다.

현재는 어떤라인에서 지지를 한다라 말하기보다 다우의 일봉상 장대음봉또는 장대양봉과 대량거래가 터지는 날 다음날의 흐름이 전일의 저가를 지키는 바닥권 장악형 봉의 모습이 나오는지만을 지켜볼수밖에

없겠읍니다.

 

이제 우리장의 모습을 보면 전일까지 개인의 2조가까운 매수와 외인의 선물로인한 공매도효과등은

아직도 우리장의 포지션변화가 없는 시점입니다.

전일의 반등은 이전글에 언급했듯 기술적반등에 불가하며 의미있는 1100선을 장중고점으로도 터치하지못한점과 아직 하락각도의 추세선안에서의 변화인만큼 우리장역시 하락추세를 움직이는 변화있는 움직임은

아니었다는점이 1차 1000선과 2차 900선의 전저점을 찍고나서야 이후 반등이다 아니다를 말할수있는

우리역시 바닥론은 이르다는 판단입니다.

 

다시한번 정리를 하면 하락추세는 여전히 지속되고있으며 1차 1000근처에서의 흐름을 주목해야겠으며

2차 900선위에서 지수일봉차트 5일선을 종가기준 돌파한다면 일단 반등흐름나올수있읍니다.

이를 배제한 양봉또는 거래량은 모두 무의미하며 현금을 들고있어야 겠읍니다.

미장을 포함한 대외악재와 수급의 불균형과 환율에 의한 대내악재들이  해소되지 못한상황에서

분명한 터닝포인트라 말할수있는 사인이 나올때까지는 보수적인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봐야겠읍니다.

 

힘든장 오늘도 한두발 뒤에물러서서 시장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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