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전환겸 필명 바꿨습니다.
SF이동원 -> 산천초목
(제가 감성적으로 산천, 초목, 산하, 초원 이런 단어를 좋아해서)
-> 너무 무거워서 "월화수"로...
언젠가 유럽위기같은 거 분석한다고 골머리싸맬 필요없다고 하면서
유럽경제는 망해도 유럽의 산천초목이 울창한한 유럽인들은 건재하다...이런 시각으로 증시에 접근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백날 천날 분석해봤자 리포트는 폼 날지언정 맞추는 경우를 못봤고,
운빨로 맞춘들 주가의 상관성을 또한 맞춘 걸 못봤습니다.
닥터둠 루비니가 수많은 발언중 운빨로 하나 맞은 거로 수년간 크게 주목받았지만,
계속 틀리니 루비니도 이제는 미국 포탈 검색창에서 볼 수가 없지요.
루비니의 말바꾸기를 볼 때 이 친구도 위조학력 아닌 지 뒤져봐야 합니다.
경제학사의 눈으로 볼 때 베테랑 경제석학의 통찰력을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증권투자하면서 장황한 분석논리, 이거에 혹하지 마십시오.
너무나 당연한 역사의 진리로,
사람이 벌인 일은 희비가 교차되면서 시간이 약입니다.
산천초목이 사라지지 않는 한,
모든 인간적 경제위기는 만경창파보듯하면 된다는게 제 증시관입니다.
자동차주 부정적이라고 했는데 오늘은 자동차재벌주, 자동차부품주 반등입니다.
완성차에 대한 시각은 그대로이고, 자동차부품주에 대한 시각도 그대로입니다.
자동차주 투자하려면 부품주에 관심 두셔라.
세계 자동차산업의 구조적 변화가 그렇습니다.
길게 쓰긴 어렵지만 그 변화는 한국 자동차완성차에게는 대운이 트였던 최근 수년간보다 불리하게
진행되지만 기술적있는 자동차부품주는 세계로, 미래로 나아갈 기회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국사회에, 한국국민에게 큰 해악인 재벌경제의 폐해 현실화도 결국 중소자동차부품주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압니다.
자동차부품주의 장기 하락으로 아픔을 겪었던 자동차부품주 투자자들에게 주가상 턴어라운드가 시작되었다는 관점이며,
자동차부품주에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는게 바람직합니다.
성투하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