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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유망테마, 무선전력전송산업 2011/12/12 12:10
SF이동원

내년도에 IT주가 오랜 설움을 딛고 주도적인 역할을 하리라 기대되지만 그냥 기대로 끝날 지, 현실화될 지는 가봐야 아는 것이고...

IT주가 주도주로 부상한다면 예전에 히트했었던 스마트그리드, LED 등이 다시 날개를 펴겠지만 시장은 새로운 것에 더 큰 매력을 느끼니 새롭게 부상가능성이 높은 테마주로 개인적으로는 무선전력전송산업을 들고 싶습니다.

 

시간이 나서 살펴보았는데 그 분야 특성상 삼성전자, LG전자, 그외 LG산전 등이 관련대기업으로 부각되고 중소기업 중에는 한림포스텍이 자주 보이는데 비상장기업이군요.

상장기업 중에는 알에프텍, 켐트로닉스, 와이즈파워 등과 같은 무선충전기관련 업체들이 무선전력전송테마주로 일단은 분류되는 것 같고...

 

컴퓨터를 옮기거나 새로 설치할때마다 전선연결이 너무 번거롭고 책상 뒤가 지저분해져서 개인적으로 무선전력전송산업이 본격화되면 주식시장의 테마중에서 보기 드문 파급력을 발휘할 것으로 봅니다.

 

주식하신다면 항상 무선전력전송관련 동향을 체크하시기 바라며...

 

아래에는 엊그제 나온 소식 하나 카피해 올립니다.

 

 

전선 없이 전파를 이용해 전기를 공급하는 무선전력전송 산업 활성화 기반이 마련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5일 국내 기업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무선전력전송포럼'을 출범시켰다.

방통위는 정보통신기술(ICT) 시장의 새로운 기반 기술로 주목받는 무선전력전송 시장 선점을 위해 표준화와 기술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방통위는 이날 서울 태평로 코리아나호텔에서 삼성전자, LG전자, 한림포스텍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선전력전송포럼 창립 총회를 개최했다.

무선전력전송 기술은 전선 없이 전기를 공급하는 것으로 최근 해외 선진국을 중심으로 상용화가 이뤄지고 있다. 상용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국내외 사회·경제 전반 혁신과 변화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에서도 스마트폰 무선충전기, 전동칫솔 등이 잇따라 출시되면서 상용화 연구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세계 무선 충전기 시장은 지난해 3억8000만달러에서 오는 2014년 42억8000만달러 규모로 급성장할 전망이다. 무선 충전기 생산량도 같은 기간 200만대에서 2억3800만대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노트북 등 높은 전력을 전송하는 기술은 아직 국제표준이 미비하고 전자파 인체영향에 관한 규명도 해결돼야 하는 과제다.

방통위는 포럼을 통해 무선전력전송 기술 개발, 표준안 도출, 새로운 서비스 모델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포럼은 △주파수 △서비스 △표준화 △법·제도 4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한다. 삼성전자·LG전자·한림포스텍이 포럼 공동 의장을 맡고,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사무국 역할을 수행한다.

포럼은 매월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어 분과별 이슈를 점검하고 대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방통위는 포럼이 무선전력전송 산업 활성화를 위한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오남석 방통위 전파기획관은 “무선충전기술이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 새 패러다임을 몰고 올 전망”이라며 “포럼이 관련 이슈와 쟁점을 발굴하고 해결해 국내 무선전력전송 산업 발전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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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F이동원 12.12 12:15

    동 분야에 본인은 그리 해박하지 못해서...무선전력전송산업에 대해 고견있는 분 개진해 주세요.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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