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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밤에~~ 2011/12/07 22:30
하늘날아서
 
 
 

주식을 하면서 올해는 쉬어야지

정말 둬버려야지

하면서도

벌써~~너무 오랜 세월을 ~

쉬지않고 오고 말았네요

2011년

마무리 잘되는 해이길 바라지만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올해보다도

내년 또 내년~

늘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회상 - 산울림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 있다고 느꼈을땐 나는 알아버렸네 이미 그대 떠난 후라는걸 나는 혼자 걷고 있던거지 갑자기 바람이 차가워지네 마음은 얼고 나는 그곳에서 서 조금도 움직일 수 없었지 마치 얼어버린 사람처럼 나는 놀라서 있던거지 달빛 이 숨어 흐느끼고 있네 아 떠나버린 그 사람 아 생각나네 아 돌아선 그 사람 아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나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수 없었지 미운 건 오히려 나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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