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ies 지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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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나스닥, S&P, 반도체 순으로 주봉 차트 입니다. 추세를 가늠할때에 저는 주봉을 참고 합니다 요즘과 같은 세계경제는 네트?안에서 글로벌화 됐지요 어느 한나라가 독불장군식으로 잘나갈수도 없는것이 필연입니다 돈의 흐름은 지구상 곳곳에 미치지 않는곳이 없으며 공존의 길이냐 공멸이냐의 숙명입니다. 패턴입니다 모양으로 흐름으로 본다면 다음주도 상승랠리를 이어갈 것으로 봅니다 차트에서 빨강 원형안에 단,중기 이평들이 밀집 형태에 데드크로스 자리를 도모가 목표 입니다 주봉에서 장기 이평을 특히 블루칩 중심의 다우는 120주선이 200주선을 골든크로스로 에누리 없이 그자리 지지 반등의 패턴입니다 지난날 미국의 부채한도 증액을 시작으로 정치적 갈등으로 인한 반목에 시장은 냉담해졌지요 그러니 지나고 보면 결론은 조정자리에서 타이밍이 절묘하리만큼 주었다는 것이구요 신용등급 강등이라는 경고에도 불구 정치적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아 그 우려가 현실로 발표되자 투매로 이어졌으나 절대로 물러설수 없는 자리인 120/200주 선에서 지지후 반등 입니다 지난 글에서도 폭락후 중요자린 지지의 패턴이다 현물은 분할매수의 마인드요 파생은 풋에 헤지로 마디하단에선 매수에 가담은 중요 언급이었습니다
이제부터 문제는 상승의 기조를 이어가는 것은 분명 보이나 차트에서 붉은 굵은실선을 터치가 목표입니다 터치후 재차 조정은 각오이며 현재의 자리에선 충분히 도달 가능한 사거리내에 있다고 보구요 조정의 범위를 넘어서는 과도한 캔들(음봉)의 출현만 아니라면 다우를 기준으로 12,000 대 이상은 도모 입니다. 차트란 미래를 예단할수는 없지만 기술적 분석을 통한 과거의 궤적을 통한 추론을 가능하지요 절대적이란 주식엔 없지만서도 패턴의 확률을 통한 예측 가능한 시나리오를 짜낼수는 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에 베팅이며 물러설수 없는 자리도 가늠하여 손절만큼의 투자로 대응 입니다 어디 봉이 김선달인가요 의미있는 손절이란 가장 적은 투자금이며 가장 적극적인 매매행태 입니다 의미있는 손절의 자리를 못 구하는 사람들의 공통분모가 익절의 자리도 가늠 못 하지요 진입후 손절은 투자금의 손실이지만 그곳까지만 제한이지요 원칙을 지켜낸다면 손실을 키워내지는 않는다 입니다 현물은 중요 지지대에선 기술적 반등은 최소 나올 자리이니 마디나 지지대나 같은 개념으로 본다면 마디 가까이 음봉으로 떨어진다해도 공포에 질려 저점매수의 기회를 놋치지 말라고 장중에 목소리 높이며 제시를 하지만 열에 아홉은 지목한 자리에서 진입을 못하는 것이 현실이구요 지나고 보면 후회이지만 오늘만 날이 아니이니 복기를 통한 승률이 좋은 패턴 발굴은 현물이던 파생이던 목숨걸고 지켜야할 덕목입니다 돈질에 무슨 공부냐 하시는 분들이 많지요...... 개인컴퓨터가 없던 시절엔 어땠나요 직접 객장에 나가 주문내고...돌아가는 상황은 투자자는..정보의 혜택을 못받는 매매를 하지 않았던가요 지금은 마우스 하나면 모든 경제동향은 스스로 얻을수가 있으며 빛과 같은 속도로 진입과 청산이 이루어지니 옛날의 사람들과 돈따먹기 경쟁을 한다면 현세대의 사람들이 백전백승이겠지요... 공부란 별것 아닙니다 주변에 보면 신호만 얻으려고 공부는 도외시하니 현란한 차트에서의 드리블에 대응 못해 백전백패 입니다...... 지난번 글에서 제 개념의 가장 근본은 자기가 보는 차트가 몇분봉이던 일봉이던 직전캔들에 답이 있다 했습니다...... 자기의 시간이 다돼면 봉의 색과 모양이 결정됩니다 그봉이 진입과 청산및 유지의 조건 입니다..... 골몰 해보시구요
열공한다면 기회는 얻을수 있으나 신호만 바란다면 절대 패배입니다!!!~
성투 바랍니다.
엔트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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