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살 때 지켜야 할 매수원칙
o꼭지에 물리는 실수를 하지 마라 :
업무에 바쁜 직장인은 현재의 주가 흐름과 정확한 가격 위치를 알지 못하고 인터넷을 통한 간단한 주가 조회만으로 성급히 주식을 사는 경우가 많아서 고가에 매입하는 실수를 종종 저지른다.
주식을 조금이라도 싸게 사려면 우선 매수하기 전 마음을 안정시키고 한 걸음만 물러나 주가를 바라보자. 베테랑 사냥꾼이 표적을 끝까지 주시했다가 지그시 방아쇠를 당기듯, 차 한 잔의 여유로 심호흡을 하면서 주가의 움직임을 관찰해 천천히 매수에 나선다면 훨씬 싸고 만족할 만한 가격에 매수할 수 있을 것이다.
o눌림을 기다려 매수에 참가하라
주가는 일직선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항시 상승이 있으면 하락이 있기마련 주가는 파도 모양을 그리며 오르고 내린다는 것을 이해하자. 주가의 상승에 마음이 조급한 사람은 파도곡선 꼭대기에서 주식을 사려 허둥대다 꼭지를 사고 말지만, 조금만 신중하고 주가의
생리를 아는 투자자라면 매수타이밍을 한템포 늦춰 주가 눌림을 기다린 후 파도 반등곡선에서 과녘을 향해 매수의 총알을 날리게 된다.
o총알을 함부로 낭비하지 마라 :
초보자는 매수시기가 아닌데도 함부로 총알을 낭비해 진정 기회가 주어졌을 때는 총알이 떨어져 주어진 기회를 못 살리는 경우가 많다.
일단 오르던 주가가 꺾여 조정을 받고 눌림을 준다면 상승의 추세가 좋은 경우도 보통은 이전 주가 상승폭의 30~40% 정도는 눌림(주가 되돌림)을 주게 마련이다(1/3 되돌림 또는 1/2 되돌림). 그러므로 고점 대비 몇 호가가 떨어졌다고 해서 성급히 매수에 나서는 것은 자제해야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다.
싸게만 사면 수익은 남게된다는 쉬우면서도 어려운 진리를 잊지말자!
슈퍼에서 콩나물 값 깍듯 주식을 살때는 짠돌이 잔순이로 접근하면 틀림없이 성공한다...
주식 팔 때 지켜야 할 매도원칙
o매도 목표치를 미리 정해라 :
주식을 매수하고 제일 먼저 할 일은 매수한 종목을 분석해 매도 시점을 찾아보고 매도 목표를 정하는 일이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서 처음부터 매도 목표치를 정해두지 않으면 적절한 매도 시점을 놓치거나 시장이 보내오는 매도 사인을 제대로 알아채지 못해 큰 낭패를 보게 된다.
단기투자를 하든 장기투자를 하든 무조건 자신의 매도 목표를 정해라. 그리고 그 목표치에 주가가 도달하면 아무 고민도 하지 말고 주식을 팔아 목표를 실현시켜라.
o직장인투자자라면 매일 주문을 던져둬라 :
수익 목표치를 정한 다음 현재의 주가와 목표치의 주가가 하루 등락폭인 +15%, -15% 사정권 내에 들어오는 경우라면 매일매일 주식 매도 주문을 넣는다.
예를 들어, 매수가가 10,000원이고 매도 목표치가 10%라면 11,000원 근처의 가격대에 팔리든 말든 늘 매도 주문을 넣어 매도를 시도하는 것이다. 이 방법은 업무로 바쁜 직장인투자자들이나 주식으로 부업을 원하는 투잡스족에게 매우 유용한 방법이다.
업무 중 눈치를 보며 모니터를 주시할 필요도 없다. 주문만 한 번 넣어두면 그 결과는 퇴근 후 매도 체결 여부를 알아보고 미체결이라면 다시 다음날 매도 주문을 넣으면 되기 때문이다.
o손절매를 반드시 지켜라 :
주식투자는 버는 것보다 잃지 않겠다는 자세로 접근해야 한다. 10번의 투자 중 8번을 벌고 2번 손실이 나도 2번의 손실이 막대하면 결코 수익을 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초보자일수록 오르는 종목에만 관심을 두고 내리는 종목은 ‘언젠가는 오르겠지’하면서 애써 외면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조금만 수익이 나도 익은 과일(수익이 난 주식)은 즉시 따내고 썩은 과일(손실이 난 주식)은 방치한다.
주식투자에서 손실을 줄이고 이익을 배가시키는 방법은 ‘익는 과일은 더 익게 두고 썩은 과일은 빨리 따내버리는 것’이다. 방치해두면 썩은 과일의 손실이 익은 과일의 수익을 다 갉아먹는다. 썩은 과일을 따내는 것을 ‘손절매’라고 한다.
손절매는 투자가 잘못되었을 때 감수하겠다는 손실의 최대폭을 정해두고 그 가격에 도달하면 매도해서 썩은 과일을 잘라내는 일이다. 손절매는 더 큰 손실을 초래하기 전에 주식을 매도하여 손실을 줄이고 다시 매수의 기회를 확보해보자는 현금화 전략이다. 사람은 신이 아닌 이상 투자를 하다가 판단의 실수도 하기 마련이다. 이럴 때 과감히 실수를 인정하고 약간의 손실로 다시 기회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o지지점이 무너지면 무조건 팔아라 :
어떤 일이 있어도 지지점(지지선)이 무너지면 반드시 팔아야 한다. 지지점은 웬만해서는 무너지지 않는다. 만일 무너진다면 투자자들에게는 큰 충격이 되어 앞으로도 추가 하락이 불가피하다. 다시 그 지지점 가격을 회복하려면 이전의 지지점은 오히려 저항대로 작용하게 되고 저항대를 넘어 이전 주가로 회복하려면 오랜 기간을 필요로 하거나 그 저항을 돌파할 만한 획기적인 반전의 재료들이 있어야 한다.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주식투자법
o생활 주변에서 투자 종목을 찾고 상식적으로 접근해라 :
초보투자자들은 투자 종목을 찾을 때 너무 깊게 생각하고 어렵게 접근하는 경향이 있다. 주식투자는 쉽게 보면 웃음이 날 정도로 단순하고, 어렵게 보면 ‘이처럼 어려운 것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취미도 살리고 내 일을 하면서 간단한 부업이나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생활 주변에서부터 자연스럽게 접근한다면 틀림없이 투자에 승산이 있다.
초보자라면 관심을 가질 주식 종목도 생활 속 가까운 곳에서부터 평범하게 찾는 것이 현명하다. 올해가 어느 때보다도 무덥고 강우량이 많은 한 해가 될 것이라는 일기예보가 나왔다면, 주식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날씨와 관련된 에어컨, 아이스크림 관련 업종의 주가를 유심히 관찰해본다. 관련 뉴스가 나올 때 남들보다 유심히 듣고 조금만 빨리 생각한 다음 주가를 관찰해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할 때 반걸음만 앞서 매수하는 전략도 직장인에게는 유용하다.
o광대놀음 주식투자를 하라 :
어떤 분야든 이끄는 리더가 있듯이, 주식시장에도 리더가 있다. 바로 외국인투자다. 투자 노하우가 남다르고 누구보다도 빠른 정보력과 막대한 자금력을 동원해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식투자는 주변에서 투자에 매우 뛰어난 감각을 가진 사람을 쫓아 같이 사고파는 매매를 해도 의외로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다. 정보가 부족하고 자신이 없는 투자자라면 외국인투자자를 따라하는 ‘광대놀음’을 같이 해보자.
조금 더 확률을 높이려면 양매수 종목을 찾기 바란다. 양매수 종목이란 기관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 모두가 선호하여 같이 매수하는 종목이다. 그런 종목을 찾기가 어렵다면 외국인투자자들이 사고 뒤이어 기관투자자들이 바통을 이어받거나 그 반대가 되어 릴레이 매수가 되는 종목을 찾으면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 하지만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가 모두 파는 양매도 종목이라면 투자에서 가장 최악인 경우이므로 무조건 피해야 한다. 그런 종목을 보유하고 있다면 앞으로도 추가 하락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기대하지 말고 모두 파는 것이 좋다.
--(바로잡읍니다. 게재글은 아래 한줄달기에서 어느분이 지적해주신 대로 새로나온 주식책<나는 주식투자로 매달 월급만큼 번다> 내용 일부를 퍼오고 요약한 내용입니다.직장인 주식투자 가이드북이라 와닫는 내용이 많기에 도움이 될까하여 요약을해보았을뿐 입니다.생각이 짧아 처음부터 출처를 밝히지 않았던점 사과드립니다.)--
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고수들의 역발상투자법
o달리는 말에 올라타라 :
주식의 생리를 잘 아는 고수들이 주로 매매하는 종목은 시장 인기주들이다. 초보자들은 너무 많이 올라서, 너무 비싸서 주저하지만 고수들은 주가가 비싼 데는 다 비싼 이유가 있고 무섭게 오르는 데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장기투자를 하거나 10년을 묻어둘 주식에 투자하는 스타일이 아니라면, 언제 깨어날지도 모르는 잠든 주식에 투자하느니 지금 당장 돈 되는 고수들의 투자 스타일로 바꿔라. 주식은 관성을 가진 생명체와도 같다.
일단 나아가는 방향을 한 번 잡으면 물리적인 관성이 작용해 직진성을 가지게 된다. 고수들은 이런 주식을 ‘달리는 말’이라고 표현하며 이러한 종목을 눈여겨보다가 올라탈 기회를 노리는 투자를 선호한다.
o고가매수가 돈벌어준다 :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어떤 주식이든 싸게 사야 수익이 남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고수들은 비록 많이 오른 주식을 비싸게 사더라도 더 비싸게 팔면 결국 남는 장사라는 논리로 접근한다.
싼 맛에 산 주식은 싼 만큼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했다는 것이므로 미래가 더 불확실할 수도 있다. 투자는 수익을 남기려 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차라리 비싸게 사더라도 투자의 미래가 확실한 주식을 사라는 것이다.
o청개구리 주식투자를 해라 :
청개구리 주식투자는 일반인들과는 반대로 투자하는 방법이다. 기관과 외국인투자자들은 빠른 정보력을 바탕으로 계산된 투자를 하는 반면, 개인투자자들은 정보에 뒤쳐져 있어 계획되고 분석적인 투자보다는 막연한 기대감과 부정확한 루머 등을 토대로 투자를 하게 되므로 성공률이 매우 떨어진다.
기관이나 외국인투자자들의 주도로 활황이던 시장이 어느 순간부터 매수를 이어가는 그룹이 개인투자자로 넘어간다면 곧바로 매도에 들어가는 것이 좋다. 개인투자자가 돈을 벌려면 대중과는 반대편에 서야 한다.
모두가 사야 한다고 몰려들 때는 꼭지가 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오히려 가지고 있는 주식은 높은 가격에 매도하는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 그리고 이제는 안 되는 주식이라며 집어던지는 분위기일 때는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로 활용하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








선생님 공부 와 연구 ,수업료,더, 더욱더, 한다음,,글씀이 필요 없구나,느낄때,,,,,,
글을,, 다시한번 쓰시면,,,,,서울대,,,,,대박,,,,,신경쓰지마세요,, 괜히 쓴글. 신고
이 댓글 무슨 소리인지???? 신고
앞으로 에버테크노에 집중하세요!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