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쟁이 선후배님들 수고가 굉장히 많습니다..
2011/03/03 15:43
그동안 무탈하게 잘 계셨는지요?
2여년전에 마지막남은돈 250만원 ,,,내주시기 상폐당하는 바람에 다꼴고
폐인처럼 살다가 , 노숙자 비스무리하이 부산역서 밥얻어묵고 살다가
소주댓병을 베게삼아 지하열역사서 대낮에 똥술 꼬리가꼬 디비자는데
곤하게 자는 내소주댓병을 발로툭치고간사람....염불외는 돌중보고 힘얻어 잠시 정신챙기고
옛날 칭구들이 계시는 이곳으로 인사차 왔습니다..
돌중염불이 참으로 귀에 와닿더만요
" 똑똑똑~ 또로로...마하반야 시바조또~살아보자~살아보자
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젤이다 시바조또~시바시바~ 내한테 적선안하는 잉간은 저승가라
저~스응 가라~이카는데 명언이더만요..
각설하고,,노가다 5일하고 받은돈75만원으로 단타쳐서 새삶 찾고자 이리찾아왔으니
문전박대는 하지말아주셔용
아~참고로 내하고 절친했던 의적임극정이,,,작년여름에 우연히 한번봤는데
아이고야 완전히 거지중에 상거지에 내보다 꼬라지가 더하더만요
주식하다 깡통차모 저리된다~라는 모법답안입니다요..
돈꼴지말고 마이따이소...오랜만에 높임말 쓸라 카이까네 영그렇심니다요
푸허허허....꾸뻑








아....... 많이 본 아뒤. 신고
보병제 8사단 칭구니도 억시로 오랜만이네 반갑대이... 신고
앗^^이게 누구세요? 그 때 로즈님 맞으시죠? 설마 누가 로즈님 아이디 도용해서 필체 흉내 낸 건 아니겠죠(너무 오랫만에 나오시니 이런 오해도 받으시잖아요^^)너무너무 반갑구요 저두 예전에 함께 지내던 분들이 안나오셔서 외로웠는데 로즈님이라도 자주 글 올려주시면 좋겠어요..그렇게 해주실꺼죠? ^^ 신고
와이고야... 이게누군교? 엄청시리 반갑구만요. 자주 뵙시다 흐~~ 신고
기억납니다! 반갑습니다 까여도 떠날 수 없는 곳이 이 주식 바닥이죠 ^^ 신고
띠웅..... 소식 없더니만.... 노숙자인교?.....그래도 용기 내어서 열심히 살아야 안되겠는교...주식도 하고.... 자주 보이시더 신고
그동안안보이더니..고생엄청 했구만요..ㅉㅉ.내필살기가 있기전에는절대로주식은하지말아요..결국 다 잃어요..(03.05 16:06)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