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5거래일이 상승하면 연간수익률이 상승할 확률
2010/12/28 10:13
의약, 유통, 통신, 금융, 보헙업종 지수가 강세를 보였고,전기전자, 증권, 화학, 철강, 운수창고, 기계업종 등이 하락했다. 대체로 방어주들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고 할 수 있다
최근 반등하고 있는 국내외 금리, 반락시점에서 조정 가능성, 2) 상품시장의 overshooting으로 인한 trigger 발생가능성, 3) 중국정부의 긴축 stance 지속, 4) 미국과 한국증시의 변동성 지표 연중 최저치 기록으로 반등 가능성 등을 감안하면 공격적 비중확대는 부담스런 것으로 판단
2011년은 세계경기의 정상궤도 진입의 원년
2011년은 세계경기의 정상궤도 진입의 원년이라고 판단된다. 5거래일 수익률마저 상승할 경우 연간으로
센티멘트적인 불안요인은 줄어들 수 있을 것이다.
연초 첫 5거래일이 상승하면 연간수익률이 상승할 확률이 높다 긍정적인 것은 연초 첫 5거래일이 상승하면 1월 및 연간수익률의 상승할 확률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훨신 더 높았다는 점이다. 연초 첫 5거래일 수익률과 밀접한 관계를 보인 것이다.1980년부터 2010년까지 1월의 상승확률은 연초 5거래일의 상승 경우가 하락경우보다 훨씬 더 높았다. 5거래일이 상승하면 1월이 상승할 확률은 71%(총7회 중 12회 상승)이다. 또한 연간수익률도 5거래일이 상승할 경우 하락경우보다 훨씬 더 높았다. 5거래일이 상승하면 연간수익률이
상승할 확률은 88%(총 17회 중 15회 상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