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들이 실패하는 요인은
2010/11/18 22:15
여기야 전업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합당한 말인지 모르나
저는 년간 통합 이익을 계산하기에 달 계산은 안합니다
저두 개미지만 일반적으로 개미들은
종목 하나을 선택해서 우직하게 들고 가질 못한다는겁니다
제 경험상
외인은 팔기 시작하면 3년을 내내 팝니다
언제까지 파나 해도 사나 싶으면 또 팔고 팝니다.
3년간을 사드리면 우직하게 차트을 만들며 사드립니다
언제까지 사드리나 하면 파는것 같아도 또 사드립니다
목표가격이 그냥 설정되는것 아닙니다
다 믿을수는 없지만 분명한것은 산출 방식에 믿어야하지요.
이리 갔다 저리 갔다해서
전에 있던 좋은 종목 하나 갖고 밀고 가는것 만치 수익을 못 봅니다.
코스탁인 경우 차트 매매자는 고수분들일것입니다
그러나 일반 개미들은
대표자의 마인드나 회사의 비젼 등
회사내의 흐름 파악을 잘 알고 들어 가는것이 좋습니다.
직접 주총도 참가 하시고 물어보고..
알아보시고 들어 가세요
코스탁은 일반 대형주 보다 아주 큰 대박을 주기도 하니까
그만큼 리스크가 따릅니다
무턱대고 챠트만 보고 거래량에 불나방처럼
코스탁에 들어가서는 실패하기 좋습니다
코스탁 종목두 보유 기간 역시 1년에서 2년이니
여러분들은 참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단타는 재미로 하세요 소량만^^








맞는 말씀~ 신고
저두 동감하는 내용이네요..^^ 시간을 살 줄 알아야 큰 수익이 되는데..사람이 당장 눈앞의 것에 유혹에 넘어가게 되더라구요..단타는 정말 고수님들 몫이라서 전 시도도 못한답니다 신고
단타도 해야 감각을 잃지 않을꺼 같아서 소량으고 하구 있어요^^
하지만 요즘같은 장에서는 우량주 장투가 수익이 더 좋네요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