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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을 보면, 주가 폭락이 멀지 않았다. 2010/10/26 01:27
화강암수

현재의 주식시장은 외국인의 수급패턴으로 장세가 연출되어지고 있고,

외인들의 장세연출에는 환율에 영향을 받기에, 환율이 중요하다고 보여진다.

뭣도 모르는 양반이,, 현재 환율과 주가의 적정선에 또다시 일침을 가하고 있지만.

현재의 환율이 왜 중요한지 설명하겠다.

모르면 꺼져주는 것도 미덕이다.

니생각을 빗대서, 이래라 저래라는 그냥 니글만도 못하니 이에 답이나 함 해보던가.

왜 내 환율에 대해서 이리 민감한가를 설명할려면, 지난해 초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

왜 강만수의 고환율 정책이 현 한국의 경기회복에 큰 도움이 됐는지, 자칫하다간, 외인들의 술수에 넘어서서, 다시함 원화 주권이 넘어갈수도 있었는지에 대한 배경설명을 필요로 한다.

어디서 부터 설명을 할까?

안일하게 챠트드리 되면서, 오버슈팅과 언더슈팅을 재고 있는 무지에서 비롯된 일침이.

왜 내 가스롭지도 않게 생각하는지.

함 판 펼쳐 볼까나?

분명 말했다. 모르면 꺼지는 것도 미덕이라고. 다시함 엉겨 붙으면.. 고립시키겠다.

 

환율에 대해서,

즉.환율의 이론적 근거에는 구매력 평가설과 이자율 형펄설에 의해서 이론적 환율은 도출되어진다.

클릭 함 하면, 원어의 뜻은 알수가 있다.

궁금하면 찾아보길 바라고,, 

 이론적 근거의 환율이 영 딴판으로 흘러가는 데에 촛점을 맞춰봐라.

금리차나 순수출에 의해서 균형의 환율로 돌아오는 시장이라면, 굳이 언급할 필요가 없다.

절대 시세의 환율이 도출되어지지 않는다.

여기서 정부의 개입이 일어난다.

환율이라 함은 당국의 거시에 맞게 조율되어질 수 있는 최적정값을 찾기위한 도구이며,

 이런 환율의 적정값을 당국이 후려잡을 수 있느냐의 문제이다.

이러면서, 조율하여야 할 국내시장이 연결된다.

주식만 하면서, 그것도 챠트나 분석하는 이가 대체 뭘 알기에, 환율에 대해서 언급하고,

언더슈팅 떠드는지, 다같이 모르니 그럴 수도 있다 치지만.

문외한인 이라면, 그냥 들어라. 늙은이의 어두룩한 훈계는 집어치우고.

원론까지 설명해주랴. 해주더라도, 이해 못한다.

왜냐 이자율 평형설 같은 경우는 국내의 금리가 높을수록 선물환율은 높아진다.

즉 이론적 환율은 금리인상하면,, 환율은 상승한다.

알고나 있었던가? 모르면 꺼져주는 것도 예의라 했다.

헌데, 금리를 인상하면. 금리차를 이용해서 자국의 환율이 하락할 것이라고 염려한다.

대비되는 말이면서, 즉 시중 환율은 달라질 수 있구나!! 느끼느냐?

여기까지도. 니는 감 못잡았다.. 그 이상의 것이 남아 있다.

왜냐 주식만 했으니까!

언론에 금리인상하면 환율하락한다고 떠드는 것 만 봤으니까!

요걸 함 풀어주랴..

풀어줘도 니덜은 이해 하지 못한다. 최소 환율만 붙들고 3개월 이상 공부한다 하더라도,

아리송한 것이 환율이다. 그런 애송이가 환율을 언급한다고.

환율에 대해서 대충 감잡히면, 경제기사라도 읽으라 치면.. 또 막힌다.

금리와 환율과의 관계를 지대로 잡는 언론도 여태 보지 못했거니와. 어쩌다 한번씩 지대로 눈을 뜬이 보긴 하는데.. 참으로 연결 시킬 구도가 많고, 이를 접목할려면,,채권과 스왑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있어야 한다.

채권도 모르는 양반들이.. 까불지 말고,, 그냥 들어라.. 싫으면 꺼지든가.

금리 인상이 환율 하락을 몰고온다는 데에 난 동의하지 않는다.

요것만 풀려해도, 몇시간 짜리다. 해도 니덜은 이해하질 못한다. 뭔소리 인줄 알아 듣지 못한다.

 

이게, 전글,윤증현과 김중수에 대한 씨부렁하고 뭔 상관 있느냐 싶지.

너무나도 관련 깊다. 그냥 니덜이 이해 못해서 그렇다고 넘기는 것이 속 편하다.

전반적인 시장시스템을 구석구석 면밀히 분석하고,, 실물까지 고려해서,

일구어논 적정환율을.. 요 값을 구하기도 상당한 시간이 걸리면서 시행착오를 필요로 한다.

헌데도,, 일순간에 무너뜨린..즉 열흘전의 구도와는 상반된 일갈을 한것에 대한.

혐오이다.

 

굳이 ,, 단 이틀만에 엎어 벼릴려 했으면.

차라리.저 환율체제로 굳히면서,, 소비자 물가나 잡아 놓던가.

내 서민이면서도, 시점에 적정환율에서 오버슈팅한 환율에 그래도 희망을 걸었던 것은..

국내의 서민에게 더 이득이 있어서라고 판단했다.

주식시장과 별개의 문제지만.

이도저도 아닌 그러므닙쇼의 연출에 내 생까는 이유를.

주식쟁이가 알런가??ㅋㅋ 가소롭다.

 

주식을 할려면,, 주식시장을 말해야 한다.

주식에만 투자하는 이는 주가가 상승하면 그만이다.

파생하는 이면 또 달라진다.

주가 상승이 현 경제에 전혀 도움되지 않는 따로 국밥이면.

주가 하락을 외쳐된들. 경제하고는 상관 없다는 것이고.

지금은 주가 하락이 오히려 실물경제를 살리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속수무책인 불나방을 염려해서 였을 수도 있다.

 

맞다.. 대응이다..

대응속에서도, 예측은 필요한 것이다.

분명,, 현 장세는 불나방 장세뿐이 되덜 않는다.

그걸 파헤치려 글 쓴 것 뿐이고.. 이를 설명하려 해도, 니덜이 알아 먹지 못한 것이다.

알겠는가?

아니면, 근 연유를 함 달아봐라..

3

  • 멋진곤이 10.27 01:15

    나와 같은 학교인듯했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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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얌80 10.27 03:05

    꺼지라고 해서 꺼져주겠지만 훗날 이글을 보시소 자신을 뒤돌아 보게 되리라 보여집니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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