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삼아 패러디해본 것이고...
|
|
• 한 두개 핵심동인을 간추리고 팩트와 흐름에 충실해라. • 애널이 리포트를 왜 쓰는가? 수많은 자료를 짜집기해서 • 소설을 쓴 리포트들은 당신의 눈을 멀게 할 뿐이다. |
배추값이 다섯배 정도 폭등했는데 그러면 주식값은 얼마나 올라야 할까요?
현재 장은 분명히 지수상승의 부담감이 존재합니다.
수주전에 이번 흐름이 접히는 자리는 선물지수기준 244~248로 진폭이 나온다고 했는데 지금 그 영역에 진입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10월, 길면 11월까지 다소 부진한 장세가 연출될 가능성에 주의해야겠습니다.
그러나 이른 바 조정으로 받아들여야 하고 그 조정흐름에도 상승흐름이 견조한 주식들이 있을 것입니다.
최근 배추값이 다섯배 정도 폭등했다는군요.
다수 국민이 반대하는 4대강 사업이 채소값 폭등에 기여했다니 더욱 씁씁한데...
배추와 마찬가지로 현대인에게 주식도 생필품입니다.
돈 있으면 음식도 사먹고 주식도 사는 것이죠.
헌데 배추값이 다섯배 올랐는데 종합지수는 이제 저점대비 한 배쯤 올랐군요.
인플레압력을 고려할 때 주식값은 더 올라야 할 유동성 글래머 상황입니다.
대표적으로 삼성전자도 생필품중의 하나로서 배추값처럼 상당폭 급등해 있어야죠.
75만원 밑에서는 횡재였고 지금도 바겐세일이라 볼 수 있습니다.
지수가 부담스러워 종목이 마땅히 안보이면 삼성전자를 사놓으면 되겠지요.
덩치가 커서 상승률이 불만족스러우면 신용으로?????????
분명 단기적으로 지수는 부담스럽지만 많은 주식들을 살펴볼 경우
주식값은 사기에 좋은 가격입니다.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업황 고점 운운하며 기관들이 그들의 포지션 이해관계에 유리하도록 리포트를 쏘아대고 있지만
그들은 이제 분기가 바꼈으므로 포지션 재구축중일 것이며 지금 극구 좋다고 하는 주식들 팔아치우면서 연말가면 또 업황 정점 운운하고 지금 안좋다고 떠드는 주식들 연말가면 바닥 찍었다고 적극 매수하라는 리포트 쏟아낼 것입니다.
* 배추값과 주식값을 동일시하는 건 약간 어폐가 있지만 비유하자면 그렇다는 것이니
양해바랍니다.
|
Click. This is the Door. |
★ 수일/1~2주 홀딩하는 스윙매매와 중기포트 구성전략 추구 (정신 사나운 틱띠기 초단타 지양). ★ 유동성이 큰 중대형주와 미래가치 비젼이 신뢰할 만한 중형주를 주된 매매대상으로 함.
|










주식은 버블이 존재하는 거니까 배추가 다섯배 오르면 주식은 스무배 올라도되영 ^.^~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