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투자를 하는 여러분들에게 있어서
호환마마보다 두려운것은
자신의 마켓뷰가 틀리는 것보다
마켓뷰가 흔들리거나
시장해석 오류일 것입니다.
방향에 대한 분명한 신호를 놓치거나 잘못해석 하는
경우 손실의 크기보다 더욱 크게 다가오는 자책감은 이루 말할수 없지요
다시말해
이바닥에서 크게 먹기위해서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있어야 한다는것.
거래량이 너무 작습니다.
거래량이 터지며 일방향으로 흘러가기 직전을 우리는 늘 준비하는 자세입니다.
위든 아래든 말이죠.
제가 수개월전부터 하방을 강력하게 주장했지만
하방으로 배팅하기 시작한지는 몇일 되지 않았습니다.
저조차도 확실한 신호가 필요했고, 꼭지와 바닥잡고 싶은것은 인지상정이니까요.
지금의 위치를 보면서 저는 2007년 겨울을 떠올립니다.
조선철강자동차의 실적은 좋았고,미래는 핑크빛일색이었으며
이어지는 외국이 매도는 기관의 펀드매수자금으로
쉽게 해결될거라고 생각했지요
부동산위기설이 모라모락피어나는
태평양 건너 미국에서는 자꾸만 악재를 덮어내며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잘 생각해 보십시오.
알려진 악재는 악재가 아니다라고 할만큼 지금 시장에 악재가 잘알려져 있는지를요.
미국은 채권발행언급하며 시장의 유동성을 무감각할 정도로 불려 놓고 있습니다.
향후 인플레 정말 안올까요? 저렇게 돈가치가 떨어지는데?
넌센스입니다. 세계경제는 리먼때 이상의 쇼크가 분명히 옵니다.
이번에는 국내 부동산 문제도 일촉즉발이지요.
악재가 다 알려진거 맞나요?
설령
앞으로 2000을 간다고하더라도 저는 절대 하방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추가상승은 향후 폭락의 깊이를 크게할 뿐이라는 확신을 가집니다.
물론 상황봐서 손절은 하겠지만 언제고 다시 풋을 매수할 생각입니다.
그렇게 걱정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우째 그리 잘 아노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