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CI선진지수 편입을 진짜 불발시키다니... 더구나 대만도 불발.... 많이 불길하다.
딱 지금 선진지수 편입을 시켜야만 올해 중국을 필두로 한 아시아장 거품을 1차로 키우고.....
무리없이 올해를 보낸 후 내년 2차 폭등을 보는 거였는데, 미국 금융자본들이 올해 1차 거품을
일으킬 생각이, 아니 일으키지 못할 사정이 있는 모양이다. 본격적 거품은 내년 상반기를 필두로
해서 올 모양이다. 아마 혹자들은 모건스탠리들이 지수 사용권 등 여러가지 조건때문에 선진지수
편입을 불발시켯다고 생각할테지만, 우리나라장이, 대만장이, 아니 아시아가 올해 1차폭등이
일어날 시기였다면 무조건 편입시켰을것이다. 아직 때가 안되어서 편입 안시킨거다. 곧 한차례
위기를 준다는 소리다.
이런 스토리라면.... 첨에 내가 올해 절대 걱정할 필요없이 무조건 몰빵해서 연말까지 가져가면
수익 많이 먹는 다는 말은 수정할 필요를 느낀다. 아시아장 거품을 일으킬 달러자본을 필두로 한
금융세력들이 더블딥 수준은 아니더라도 미들딥 수준을 원한다는 소리므로, 그 시기가 언제냐에
달려있는 상황에서 불안불안한 상승세 상황이 전개될 상황이 크다.
이제는 현 주도주는 어깨에서 버린다는 생각으로 정리 수순에 들어가고, 각개전투식으로 개별종목
장세가 전개될 것이지만 8월까지만 즐기는게 맞을거 같다. 웬지 올 가을이 조금 두렵다. 하지만, 그
래도 미들딥 수준이므로 설사 현물에서는 물리더라도 무조건 내년까지 버틴다는 생각으로 들고 있
으면 괜찮을것이다. 안물리면 더 좋고.... 아무튼 이제까지 무조건 몰빵하자던 내 의견은 수정한다.
8월중순 이후는 조심해야 할거 같다. 썸머랠리가 화려하면 화려할수록 더욱 조심해야 할거 같다.
만일에 썸머랠리가 1900 가까이 전개된다면..... 가을의 미들딥의 계곡도 그 골이 깊을 것이다.........
물론 그때가 기회가 될수도 있다. 2011년을 위한 주도대형주 싼값에 잡는 시기...........................
머리 아프게 되었다. 아시아장 거품이 쉽게 갈줄 알았는데.... 제길.... 아마도 중국 위안화 절상문제가
한차례 고비를 가져올거 같다. 중국이 쉽게 미국에 굴복안해서... 지금까지의 발표를 뒤집으면서 통화전쟁
을 크게 하면서 전세계가 출렁일거 같다. 중국 인민은행이나 정치인들의 입만 바라보고 있어야 것다.
금방 그렇다는 소리는 아니니 썸머랠리는 즐기자........ 마지막 불꽃이 더 화려한 법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