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투자의 책임은 자기자신에게 있으며
누군가의 말을 듣고 포지션을 취하고 종목을 사는 행위는
정말 자기가 열심히 번 피같은 재산과 가정을 파탄내는 일이라 생각된다.
남의 말을 믿고 투자했을때 손실을 봐도 아무도 책임져주지 않는다.
오로지 자기자신만이 책임을 져야한다...
남의 말 듣고 투자하던 본인 판단대로 투자하던
모든 것은 자기자신의 책임이다.
중요한 팩트는.......
우리 증시는 2009년 4월 바닥을 탈출하고 올라선 200일을.....
1년동안 단 한번도 깨고 내려온 적이 없다.
200일 선은 장기이평선이다. 경기선이다.
그런데 최근에 200일 이평을 깨고 내려갔으며
아직 거래량으로 보나 수급으로 보나..
200일 선 회복을 할지는 미지수이다.
주식은 어느누구도 모르는거다.
주식 몇십년하고 공부많이한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 조차
주가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다.
그러니 대응만이 살길이다.
조금 오르긴 했지만 강보합수준이며
아직 200일 이평선이나 20일 이평선을 회복한 것이 아니며
중단기 이평선들이 고개를 숙이며 중단기 하락추세를 알리고 있다.
추세가 확인되고나서 들어가도 늦지않다.
그러니 아직은 확실한 매수시점이 아니라고 본다.....................
만약 상승추세로 전환한다 하더라도 W 패턴으로 갈것이니
또 한번의 기회가 주어질것이다.
그러니 섣불리 나서서 물리지말자.
하락장의 특징은 많이 빠지고 조금 반등한다는 것이다.
코스피는 최근 고점찍고 오늘까지 한달도 채 안되서 130포인트나 빠졌다.
그리고 오늘 겨우 반등한다는게 4포인트(0.3%)??
이건 명백한 하락장이다.
물론 많이떨어지고 소폭 반등이야 하겠지만....
그 반등이 언제올지도 예측할수 없는거고(신의 영역이니까!) 그 조금 반등먹을려고 들어갔다가
타이밍 잘못맞춰 물려버리면 끝없는 나락으로 떨어지게된다는것을 명심해야할것이다.
그러니 지금은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관망만이 살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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