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0년여간 지속되온 미국식 leverage경제는 미국 내 주택가격의 하락에서 시작된 서브프라임모기지론의 부실로 인해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만, 웃기게도 미국은 다시 그들의 방식으로 leverage를 이용해 그 상처를 아물어내고 있습니다. 그 안에 크나큰 종양이 있다는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100년여간 지속된 leverage경제이기에 아무렇지 않듯 넘어가고 있습니다..
아무튼 세계각국은 지난해 유동성의 힘으로 금융시장의 안정을 되찾았다면 그 이후엔 그 안정과속에서의 소비자들의 소비의 회복과 그 안정 후에는 기업들의 실적회복이 있어야 합니다. 그럼 소비력을 나타내는 cpi율이나 gdp디플레이터율로 소비력의 회복을 확인할수 있겠으나 그것보다는 기업들의 실적을 확인함으로써 그 소비력의 회복을 확인하는게 좋겠네요.. 저 2가지 지표는 불태환지폐체제에서는 그 화폐가치의 하락에 의한 반작용의 경우로 언제나 저 2가지 지표들은 아주 낮은각도로 우상향으로 지속적으로 상승하니까요..
아무튼 한국의 경우 it,자동차뿐 아니라.. 거의 모든 업종에서 실적의 회복이 나오면서 유동성과 실적의 모멘텀으로 작년 두바이 사태에서 꺽였던 지수가 다시 치고나가는 모습입니다, 사실 저 2가지의 모멘텀은.. 상상을 초월한 버블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wealth effect 가 실현시키려는 모습인것으로 봅니다.. 유동성과..실적.. 정말 작정한것으로 보이네요.
많은분들께서 조언해주는듯이 지금은 주식비중을 많이 가져가야할것으로 보이고요.. 저는 이번 장세의 끝을 채권수익률에서 보고 있습니다.. 채권시장은 기준금리에 선행하기땜시.. 유동성축소가 시작되면.. 아무래도 일시적으로나마 소비,실적에 타격이 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wealth effect 가 실현된다면 유동성축소는 실적으로 커버가 되겠지만.. 정말 작정하고 모험에 들어갔으니.. 저 부분에선 리스크관리는 반드시 필요하겠네요. wealth effect에 의한 장세는.. 중앙은행에서 채권시장에 채권을 쏟아부음에도 자금시장이 원할하고 소비,실적에 전혀 영향이 없는 그러한 상태를 말합니다.. 즉.. 모 아니면 도입니다. 실현된다면.. 정말 이명박대통령 임기내에.. 3000p는 가능할것으로 보고요.. 아니면 장기침체로.. 미네르바의 말마따나 500p 역시도 가능해질것입니다.. 극단적인상황을가정으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