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자산관리의 답은 주식시장에 있습니다.
2010/04/04 23:17
주식시장은 이제 막 싹이 튼 정도입니다.
콘크리트 1000포인트 벽을 뚫고 살짝 새싹이 올라온 것 뿐입니다.
개인투자자분들은 직접투자는 잡주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니, 우량주
포트를 구성한 펀드에 장기투자하면 어떤 금융상품보다 지금까지는
수익률이 훨씬 월등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현대차, 엘지전자, 현대중공업등 세계 최고수준의 제조업
경쟁력을 갖춘 대한민국 우량주들은 항상 우상향 해왔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0년전보다 최소 10배정도 성장했습니다.
강력한 제조업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금융업의 시대가 도래할 것입니다.
50~60년대 대한민국을 일으키신 산업역군들의 엄청난 퇴직자산, 한해
수십조원씩 쌓이는 각종 연금자산, 새로운 퇴직금제도에 따라 급증하는
기업의 퇴직연금자산(db,dc등) 등등....
이러한 자산들을 운용하기 위해 금융시장 즉 주식시장의 한단계 도약은
필연입니다.
단기 기술적으로도 쉬어가는 타이밍은 있을 수 있으나(20%이내)
환율3자리 이하, 금리 4%이상 갈 때까지는 우상향할 것입니다.
작년초부터 유동성으로 주식시장이 올라왔다고 하는 분들도 있던데,
일부는 맞으나, 유동성장은 시작단계로 보입니다. 은행마다 몰린 예금
에 많은 고민들이 있습니다. 앞다퉈 예금금리를 인하하고 있습니다
이제 예금의 실질금리는 "-"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