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지만 실마리는 찿았다고 봐야합니까 ..
홀딩으로 어려운 길 택하신분들 한번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만개된 꽃인지 탱탱하게 터지기전의 꽃봉우리인지 누구도 모르며
한번 홀딩을 선택한 이상 흔들리지 마시고 금리인상의 이슈가 절정에 다다를때까지
눈감으시고 귀막으시고 그냥 우리갈길 같이가시지요 ,,
개인이 가야할길은 많습니다 그러나 가장 쉽고 알기쉽게 가는길은 어려울때 투자해서 경제가
좋을때 빠져나오는 이길만이 승리를 확신할수 있읍니다
경제가 언제 좋아지느냐 결코 좋아지지 않을것이다 그런분들 계시면 주식 하지 않는것이 좋겠죠
이정도에서 외인이 쏟아부은 자금을 회수해 간다고들 생각하시는지요 ,,
순전히 그들만의 힘으로 지수 이만큼 끌어 올렸습니다
만약 이정도에서 외인들 대규모 물량 나온다면 글쎄요 받아줄 주체 없다고 봅니다
거품을 만들어 가는 그들의 축적된 누하우 아직도 믿지 못하십니까
환율 1000 아래 까지 그들은 줄창 기다릴것이며 개인들의 호주머니를 털기 좋을시기까지
그들은 무섭고 끈질기게 장을 선도할 것임을 저는 확신합니다
기관과 외인의 동반 쌍끌이 를 필두로 이장은 절정을 향해 치달을것이며 언제나 그랬듯이
개인은 뒤늦게 시장에 불나방 처럼 뛰어들어 마지막 만개한 꽃잎이 떨어지는것을 두손으로 고이
받고 감격해 할것이다에 저는 크게 한표를 던집니다
단언코 강력한 쌍끌이가 나오기 전까지는 홀딩으로 대응해야 하며 중소 개별종목들의 눈부신
선전이 연일 메스컴을 뜨겁게 달굴때 까지 우리같은 무지랭이들은 강력홀딩으로 버티시기 바랍니다
이장의 끝을 논할때 위에 언급한 장세가 우리앞을 스쳐 지나갈때 그때 우리 허접들 모두는 사라집시다
우리보다 엄청난 내공의 소유자들에게 우리는 기쁘게 바톤을 넘겨주고 유유히 사라지는 투자법
제가 바라는 투자의 맥이라 생각하며 기필코 그렇게 될것임을 확신합니다
조정이 끝났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지금보다 어쩌면 더 강력한 마지막 흔들기가 우리앞에 다가올지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