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바닥론
2010/02/02 13:15
주식가격이 폭락하게되면 개인투자자들은 바닥이라고 덤벼들게 됩니다.
마치 낚시밥을 덥석 물게되는 물고기의 행위나 다름없는 상황이 옵니다.
2% 이내의 미미한 숫자로 개인투자자가 참가하면 그대로 두겠지만
많은 개인이 달려들면 더 폭락시키는 것같아요.
바닥이라 생각하고 매수해 들어가면 더폭락시켜 지하실로 향합니다.
지하실도 층계가 켜켜로 존재하지요.
주시의 대상은 꼭지 찍고 우하향이냐 아니면 우상향이냐를 판단해야지요
장기 이평선을 아래로 뚫으면 더욱 조심해야지만 물량을 속일 수 없는 세력들
마음을 잘 읽으세요. 세력은 개미의 숫자를 의식하게 되지요.
자기 생각을 세력의 생각으로 고치고 개미들의 마음과는 반대로 움직여서
세력이 주시하는 개미의 숫자에는 들지말도록 해야합니다.
홋가창은 반대로 읽으시고 호재나 정부의 그럴듯한 발표는 이미 세력들이
소비한 거품이라고 믿는 습관이 익혀져야 합니다.
바닥이란 세력들이 70%쯤 매입하였을 때가 바닥입니다.
중소형주 매매에 있어서 현금을 다른 구좌에 두고 미수로 조금씩 매수해보면
지하실로 향하는 주가를 느낄거예요. 어지간히 목표지점이 왔다 생각되면
많은 수량을 싸게 매입할 수가 있습니다. 세력을 속이는 방법 중에 하나지요.
월봉이 우하향하는지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확인되면 장기간 주식에서
떠나야 살아남는 개미가 됩니다.
국민주를 상장할 때처럼 대물량의 보험주 상장같은 시기는 조심할 시기입니다.
수급이 시장의 방향을 바꿉니다.








단순무식허게 말해서 지수가 1587p 깨고 1579/1570p 깨고 1566/1564/1555/1541/1534/1526
1524/1519p 깨고1511/1505/1496/1488p 가는교/ 고러캐 안놀고 치구박다 1603p 되찾고 노능교? 신고
그건 귀신도 모르는 세력들만의 마음이지요.. 신고
관심법을 배워서 볼커할배/오바마 & 우리나라 지수메이커 맴을 읽어야되는데 에 잉~~~
꼬시닭지수가 503p 다시 깨고 501/499p & 497p 다시 깨고 493p향하나/고러캐 안하나도..
선물이나 209.2~25p에서 다시 209/ 208.95p 깨고 208.7~65p 깨고 208.35p 향하나 vs
고러캐 안놀고 209.45 & 209.75p 향하나 쌈이나 잘해야건네 내는.. 신고
오늘 남은시간 메인게임은 패턴대로 놀면 매수팀이 209.4~45/209.75p 헤딩하러 가고 종가상으로도 빨간불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209p 이상에서 끝나야되는데 / 치구박다 다시 209p 깨고 209p 이하나 208.85p 이하에서
끝나면 매수팀이 싸가지없는 플레이예여..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