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존스 일봉 차트
나스닥 일봉 차트
이달 들어 연일 하락하던 미국주가가 13일(현지시간) 은행주의 선전 으로 모처럼 급반등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지난 주말 종가보다 185.16포인트(2.27%) 급등한 8,331.68로 마감했다.
S&P 500 지수도 21.92포인트(2.49%) 상승한 901.05로 거래를 마쳐 900선을 회복했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1,793.21로 37.18포인트(2.12%) 올랐다.
이날 증시는 개장초 골드만삭스가 2분기에 20억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순익 을 냈을 것이라는
미 언론 보도로 상승세로 출발했다.
특히 '쪽집게' 은행담당 애널리스트로 유명한 메레디스 휘트니가
골드만삭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 목표주가도 24%나 상향 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골드만삭스 주가는 5.3%나 급등했다.
휘트니가 함께 저평가돼 있다고 언급한 뱅크오브아메리카(BoA)도 9.3%나 급등한 것을 비롯해 씨티그룹, JP모건체이스, 웰스파고 등 금융주들이 조만간 발표할 예정인 실적 호전 기대감을 바탕으로 큰 폭의 오름세를 보였다.
AIG는 대만내 생명보험사업 부문에 대해 프리머스 파이낸셜 홀딩스가 20억달러에 인수를 제안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24.1%나 폭등했다.
파산 위기에 직면한 중소기업전문은행 CIT 처리에 대한 미국 정부의 자신감 표명도 시장의 불안심리 해소에 도움이 됐다. 티모시 가이트너 미 재무장관은 이날 "미국 정부는 CIT 그룹의 위기를 처리할 권한과 능력을 갖고 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그러나 CIT 그룹 주가는 이날 11.8% 급락했다
다우존스와 나스닥을 기술적으로 분석할시
다우존스의 하락조정파 a-b-c가 마무리되며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우존스의 8300라인대의 저항돌파는 재차 새로운 상향파동으로 이어질수도 있다는것을 알아두자
나스닥은 특정 매물대 없이 급락을 하였기에 상승파동이 강할것으로 판단된다
코스피 일봉 차트
선물차트
금일 코스피지수는 종가기준 적어도 1390라인 1411라인의 회복여부가 중요시하다고 하겠다
이유인즉 이곳이 특정 지지라인이었기 때문이다
선물지수로는 181.85라인의 회복이 금일의 관전 포인트라고 하겠다
금일의 낙폭과대에 따른 반등의 힘이 강하느냐 약하느냐가 오늘의 핵심포인트이며
그 반등으로 인한 방향성이 결정될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