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다우지수는 전날에 비해 185.16포인트(2.27%) 상승한 8331.68로,
S&P500지수는 21.92포인트(2.49%) 오른 901.05를,
나스닥지수 역시 37.18포인트(2.12%) 뛴 1793.21로 장을 마쳤읍니다.
지난주 후반의 약세 기조 여파로 장초반 미 증시는 등락을 반복하며 방향을 모색하는 모습이었읍니다.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둔 골드만삭스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와 실적전망이 이어지면서
오전장 중반이후 상승세로 방향을 잡았고,
월가의 저명한 금융 애널리스트인 메레디스 휘트니는 이날 골드만삭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 금융주 상승탄력을 더했읍니다.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던 유럽 최대 가전업체 필립스가
2분기 4400만유로의 순이익을 기록했다는 소식도
유럽증시를 끌어올리며 미 증시 투자심리를 호전시키는 작용을 했읍니다.
미국의 중소기업 전문 금융기관 CIT그룹의 파산보호 신청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금융시장 회복기대감에 묻히는 모습으로
미 증시 주요지수는 장중 줄곧 상승세를 이어간 끝에 하루 최고치 수준에서 거래를 마쳤읍니다.
이전글에 언급한 밴드폭 8130~8260~8380을 그대로 유지하며
전일 반등의 모습은 보였읍니다.
하지만 오늘장 8380의 저항대를 강하게 돌파하기에는 쉽지는 안을것으로 생각되며
일단 8380에서 한번 눌리며 지지선의 강도를 체크해야 한다 보입니다
8380의 강한 돌파지지이전에는 보수적 접근으로 미국시장을 보는것이 좋다생각되며
이번주 8380의 돌파지지 또는 8130의 하향 이탈의 확인이 필요하겠읍니다.
어제 우리장은 맥없이 무너지는 모습이었읍니다
주된요인으로는 개인을 제외한 기관 투신 외인의 현물 매도와
특히 외인의 선 현물 매도세가 상당히 강했고 이에대한 시장의 받침역할을 개인이 하기에는
무리가 있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전일의 글에 지지선으로 올렸던 1410은 맥없이 무너졌으며 그동안 강한 지지선의 역할을 했던
지수 60일선 1391그처마져도 무너지는 장대 음봉으로 위로 저항대만을 강하게 만들며 장을 마감했읍니다.
오늘장 전일의 급락에 대한 기술적 반등이 나올수는 있으나
이미 1391대의 강한 저항선을 만든 이후인만큼
보수적인 시장 대응이 필요하겠으며1366근처의 기존 추세지지대의 지지여부를
1차로 1348근처의 밴드 하단부를 2차지지대로
오늘장에서 지지대에서의 지지가 가능한지 여부에 주목해야겠읍니다.








좋은하루 되십쇼~!! 요즘 비 너무 많이 옵니다~!! 신고
방패님도 좋은하루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여^^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