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존스 일봉
나스닥 일봉
미국 뉴욕증시가 기업들의 실적부진 및 경기회복 지연에 대한 우려로 급락했다.
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보다
161.27포인트 떨어진 8163.60에 마감돼 8200선이 무너졌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7.69포인트 내린 881.03에 거래를 마쳤으며 나스닥 종합지수도 1746.17로 41.23포인트(2.31%) 하락했다.
이로써 다우지수는 지난 4월 말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내려갔고 S&P 500 지수도
5 월1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날 주가 급락은 경기회복 지연과 2분기 실적 부진 우려가 주 원인이었다.
8일 실적을 발표하는 알코아는 3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치솟는 실업률 때문에 경기가 기대만큼 빠른 속도로 회복되긴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시장에 더욱 확산됐으며 2차 경기부양책 논란도 불안감을 증폭시켰다.
이날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의 로라 타이슨 위원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한 세미나에서 사회간접자본 확충에 초점을 맞춘 2차 부양책을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는소식이전해지면서 투자 심리는 더욱 위축됐다.
다우존스와 나스닥을 기술적으로 분석을 해보면 전일 언급드렷듯이
다우존스기준 8300라인의 대한 지지가 중요시하다고 하였다
나스닥기준 1746라인의 대한 지지력이 중요하다고 하였다
전일 다우존스 나스닥기준은 그 지지선라인이 이탈되면 급락하는 현상을 보였으며
앞으로의 지지선은 다우존스의 120일선라인 8000라인 나스닥기준 1730라인대의 지지가 중요시하겠다
코스피 일봉 차트
선물차트
금일 미국시장에 급락에 우리시장은 하락출발예상해보며
이 하락을 어떻게 치고 올라가는것을 보는것이 오늘의 중요포인트다
코스피지수로 1410라인의 대한 지지 선물지수 181.85에 대한 지지력 테스트가 있을것이라 본다
이 지지선라인이탈시 리스크관리르 해야할것으로 보이며
옵션만기가 다가옴에 따라 변동성이재차 확대될것으로 보이며
이런 변동성에 맞게 유연하게 대처해야할것이다
오늘의 주요기사
윤증현 하반기 물가관리 유념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하반기 물가 관리에 유념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 장관은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7월 소비자물가가 1%대로 안정될 것이지만 유가 등 해외 원자재 가격이 불안하다
"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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