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미국 다우지수는 전날에 비해 161.27포인트(1.94%) 하락한 8163.60으로,
S&P500지수는 17.69포인트(1.97%) 떨어진 881.03를,
나스닥 지수 역시 41.23포인트(2.31%) 내려간 1746.17로 장을 마쳤읍니다.
내일(8일) 알코아 실적발표를 시작으로 2분기 어닝시즌에 본격 돌입하는데 따른 부담감이
지수를 억누른 것으로 증시관계자들은 분석했읍니다.
추가 경기부양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잇따라 제기되면서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도 더욱 확산되는
모습이었읍니다.
이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경제회복 자문위원회 위원인 로라 타이슨 UC버클리 교수는
싱가포르에서 경제 강연을 통해 지금의 경기부양책은 효력을 발휘하기엔 너무 천천히 진행되고 있다며
보다 확실한 효과를 줄 수 있는 두번째 경기부양책이 오는 3, 4분기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읍니다.
앞서 5일에는 조 바이든 부통령이 정부가 경기침체의 심각성을 잘못판단했다고 발언, 추가 부양책 논의를 촉발시킨 바 있읍니다.
개장초부터 마이너스로 출발한 미 증시는 장중 줄곧 내리막을 걸었고.
장 마감을 앞두고 낙폭이 확대된 끝에 최저점 수준에서 거래를 마쳤읍니다.
기술적 분석으로 전일에 언급한 밴드는 그대로 유지를 하겠읍니다
7790~7940~8130~8220~8600 안에서
전일 8220의 지지대의 지지실패를 보이며 8160대까지의 하락을 보였읍니다
오늘 미장이 8130의 지지대를 보여주지 못한다면 7940까지의 지지대가 약한만큼 오늘 8130의 지지확인이 필요하겠읍니다.
전일 우리장은 기관와 외인의 반대포지션의 매매공방 안에서 상당히 답답한 흐름을 보여주었읍니다
어느쪽도 양보하지 안고 시장을 지배하려는 모습이었읍니다.
우선 1430의 돌파지지는 양호하다 하겠읍니다
하지만 상승세는 많이 둔화된모습으로 보이며 강한 돌파보다는 하락이 없다면 횡보쪽의
흐름이 나오지 안을까 생각됩니다
이미 360일선을 돌파한 상황인 만큼 1425의 지지대를 갖고있읍니다
오늘장에서 1430의 전일 지지대의 지지를 지키는지 여부와 추가 상승시 강하게 거래량의 도움을 받으며
지수 일봉상 강한 흐름이 나오는지
여부의 확인이 필요하겠으며
특히 다시한번 외인의 선물 누적 매도가 20000계약을 넘은 만큼 외인의 선물 매도세또한
체크해야겠읍니다.
이틀연속 대형주의 상승을 기반으로한 시장의 상승이었던 만큼
대형주중 매수세가 IT에 이어 타업종으로의 순환매가 이루어지는지 여부또한 확인해야겠읍니다.








앤틱님 좋은하루되십쇼~!! 신고
방패님도 좋은하루되세여^^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