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일봉
금일 미국시장의 급락에 따라 우리시장은 갭하락으로 출발을 하였으나
디커플링 현상으로 하락갭을 매워버리는 현상이 발생되었다
그렇다고 상승에 대해 안도하기는 아직 이르다 이유인즉 거래량의 문제 때문에 그렇다
이 거래량의 감소는 왜일까? 이것은 포지션분석으로 알아볼수가 있다
이 포지션을 분석할시 현재 뚜렷한 매수주체가 없고 허위 매수로만 증시가 올랐다고 할수있다
즉 프로그램매수로만 증시는 오른상태라는것이다
지금의 장세는 거래량의 증가가 제일 중요한 요소이며 거래량이 증가되는것을 보고
베팅을 하는것도 늦지 않는다고 판단된다
현재 코스피 ,코스닥을 보면 상승과 하락비율 그리고 상한가 목록을 보면
개별주의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다는것을 알수 있다
이는 불길한 움직임을 알리는것이라 할수 있다
선물 종합차트
금일 지수 변동성에 의해 콜,풋 양매수로 대응하는사람들에게는 큰 수익이 났을거라고 생각된다
지금의 장세는 종목의 따라 지수가 올라가는것이 아닌
선물과 옵션쪽에서의 움직임에 따라 지수가 움직인다고 해도 무방할정도로 지수가 잘 휘둘린다고 보여진다
현재 콜옵션쪽의 미결제 약정이 늘어난것은 지수가 상방향으로 보여지나
이는 옵션만기일이 다가옴으로 인해 언제든지 하방으로전환할수 있다는것을 명심하자
미국 실업률

마마스앤파파스의 익숙한 노랫말처럼 캘리포니아는 미국 사회에서 부와 황금의 상징이었다.
현 주지사인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정치적 후원자였던
워렌 버핏이 "캘리포니아가 위기에 빠지면 미국도 위기에 빠지고 캘리포니아가 번영하면
미국도 번영한다"고 말할 정도로 캘리포니아는 그 자체로 세계 6위의 경제권이자,
미국 경제의 10%를 담당하고 있다.
그런 캘리포니아가 파산위기에 직면했다.
연간 26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재정적자를 감당할 현금이 바닥났기 때문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경제위기로 세수는 급감하고 쓰야할 예산지출은 여전하기 때문이다.
증세에 나서거나 재정지출을 대폭 줄이는 식으로 대응해야 하지만
주 의회는 공방만 벌일뿐 해법을 도출하지 못했다. 슈워제네거 주지사가 비상사태를 선포해
45일내 해법을 도출하도록 강제했지만 전망은 불투명하다.
미국의 40여개 주들은 연간 거둬들인 세수내에서 지출하도록 법으로 정하고 있다.
쓰고 남은 돈(재정흑자)은 별도의 기금에 적립해 재정부족 사태에 대비하도록 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의 경우 세수전입금도 바닥나 주의회가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실정이다.
캘리포니아의 재정적자는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지난 2003년 터미네이터의 몸짱 배우 슈워제네거가 주지사에 오르는 과정도 재정적자 이슈 때문이었다.
당시 380억달러에 달한 재정적자 문제가 부각되면서
호그레이 데이비스 당시 주지사는 미국 역사상 82년만에 주민소환투표의 대상이 돼
주지사 자리를 내줘야 했다고 한다
확산돼는 재정위기

세금을 올려 부족한 세수를 메우자니 불경기에 신음하는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고,
교육과 복지예산을 깎기도 녹록치 않다. 자본시장에서 차입을 통해 임시병통이라도 해야 하지만
추락하는 신용등급은 이 마저도 어렵게 한다.
지난 25일 국제 신용평가회사 피치는 캘리포니아 주(州) 정부에 대한 신용등급을 종전
`A`에서 `A-`로 낮췄다. `A-`등급은 투자 등급중 위에서 7번째이며 고위험-고수익의 정크본드 보다는
겨우 4계단 높은 수준. 무디스도 재정위기에 처한 주정부들을 요주의 관찰 대상으로 올려놓았다.
결국 더 비싼 이자를 치르고 돈을 빌려야 해 주정부의 재정건전성은 갈수록
나빠지는 악순환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재정전문가들은
"부동산 시장과 경기가 뚜렷한 회복을 보이기 전까지 지방정부의 재정악화는 지속될 수 밖에 없다"
면서 "증세와 재정지출 조정만이 힘겹지만 가장 근본적인 처방책"이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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