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 전체
  • 토론광장
  • 동호회
  • 미니홈
목록 윗글 아래글
6월 24일 장 전시황 2009/06/24 08:27
mr강04

다우존스30분봉

 

 

금일 다우존스의 30분봉을 보면 아시겠지만 방향성이 상방도 하방도 아닌 혼조양상을 만든상태이다

 

이 혼조권으로 인해 금일 음선 십자도지를 만든상태이며

 

이 십자도지는 재차 방향성을 전환하려는 움직임이다

 

현재 30분봉에서의 5일선과 20일선의 골든크로스시점이며 낙폭과대에 따른 반등도 기대해본다

 

 

다우존스 일봉

 

 

 

나스닥 일봉

 

 

뉴욕증시에서는 주택관련 지표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데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거래를 자제하는 관망세를 보이면서

 

지수가 소폭의 등락 끝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6.10포인트(0.19%) 하락한 8,322.91을 기록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도 1.27포인트(0.07%) 떨어진 1,764.92로 거래를 마쳤지만,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895.10으로 2.06포인트(0.23%) 올랐다.

이날 주가는 혼조세로 출발해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는 양상을 보였다.

미국 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발표한 지난달 기존 주택판매 실적은 한달전 보다 2.4% 증가하면서

 

 2개월 연속 늘었지만, 전문가들의 예상에는 미치지 못했다.

연방주택금융지원국(FHFA)이 발표한 4월 미국의 주택가격지수는 작년 동기보다 6.8% 하락했다.

보잉은 차세대 기종인 '787드림라이너'의 운항 및 인도시기를 또 연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6.5%나 급락하면서 지수 하락세를 이끌었다.

반도체 업체 램버스도 분기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하면서 16.7%나 급락했다.

반면 미 재무부가 실시한 2년만기 400억달러 규모의 국채 입찰이 예상보다 양호한 결과로

 

끝났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심리를 다소 호전시켰다.

또 이날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시작한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유동성 흡수를 위한 조치가 나오진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됐지만,

 

지수 상승세를 주도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2.4% 오른 것을 비롯해

 

씨티그룹, JP모건체이스, 모건스탠리 등 금융주들이 대부분 상승세였다.

 

다우존스와 나스닥의 차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금일 음선십자도지는 방향전환을 암시하고있다

 

하지만 60일선이 이탈될시 방향은 하방전환인것을 암시하고있다

 

전일 언급드린바와같이 다우존스의 8300라인대가 중요시하며

 

나스닥기준 1731라인의 지지가 중요시하였다

 

종가기준으로 이 지지라인이 재차 붕괴시 리스크그관리를 철저히해야겠다

 

 

원유

 

 

NYMEX 8월만기 WTI선물가격은 전일대비 배럴당 1.74달러(2.58%) 오른 69.24달러를 기록했다.

 

달러약세에 美주간원유재고량감소에 대한 기대까지 작용해 저가매수세가 유입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장후반 API가 내놓은 원유재고집계가 시장예상에 미치지 못해

 

오히려 시간외거래에서는 약세로 돌아섰다.


당초 시장은 지난주 美원유재고량이 100만배럴 감소했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API 집계결과 7만2000배럴 감소하는 데에 그쳤다.

 

가솔린 재고는 전주에 이어 지난주에도 370만배럴이나 증가했다.

재고증가에도 불구하고 가솔린과 난방유가격은 원유를 따라 각각 1.8%, 2.4%씩 올랐다

 

유가도 매번 언급드리지만

 

강력한 지지라인 붕괴시 단기 하락추세지만

 

현재 이 강력한 지지라인이 붕괴가 안대있으므로

 

유가는 상승탄력이 아직 강하다는것을 알수있다

 


금값

 

 

 

 

 

세계최대 금ETF인 SPDR의 금보유량이 어제 또 다시 줄어들었다.

6월5일이후 줄곧 변함이 없던 SPDR골드트러스트의 금보유량은

 

 어제 0.91톤 감소한 1131.24톤으로 하락했다.

5월 초부터 꾸준히 매집량을 늘리며 금값 띄우기에 동참했던 SPDR골드트러스트의 금매입량은

 

 6월1일 1134.03톤으로 사상최고수준을 기록했다.

그러나 6월2일부터 상품시장이 대대적인 sell-off 국면에 돌입하자,

 

SPDR골드트러스트도 6월3일과 5일 각각 1.53톤, 0.35톤씩 팔아치웠다.

5일부터 시작된 차익실현이 별다른 움직임을 만들지 못할 것이라는 기대에 이후

 

2주간 보유량을 변화없이 유지했지만, 어제 증시 및 구리값 급락을 신호로 또다시 보유량을 줄였다.

 

조정의 골이 생각보다 깊을 수도 있음을 염두에 둔 것일 수도 있다.

싱가폴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는 COMEX 7월만기 금선물가격은 전일대비 0.6달러(0.07%) 오른

 

92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4월27일 고점이자 60일 이평선인 920.5달러 부근에서 기술적인 지지를 받고 있어

 

추가하락은 제한되고 있다. 이 선마저 붕괴된다면 또다시 900달러선을 테스트할 수 있다.

투기세력은 금값을 밀어올리려는 반면 주얼리수요를 비롯한

 

실수요자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금값을 끌어내리려는 성향이 강하다.

5월 유가 급등에 금값 또한 온스당 990달러를 돌파하는 파죽지세를 연출하자

 

주요기관들이 줄줄이 금값 전망을 높였지만 또다시 1000불은 커녕 900불도

 

위험한 상황에 봉착하고 말았다.

 

필자가 여태 7~8일전부터 언급했을것이다 금값 떨어진다고말이다

 

현재 하락 추세선이 만들어진상태며 이 하락추세선의 저항대라인을 돌파시 추가 급락은 없겠지만

 

하락추세선에서의 하락 지지선을 깰경우 급락이 들어올수있다는것을 참고하여라

 

 

 

환율

 

 

 

현재 환율은 필자가 몇일부터 언급드렸을것이다

 

환율의 움직임이 현재 저점,저점라인이 높아 급등할신호가 포착이되었다고말이다

 

이 차트는 환투기세력들에 의해 만들어진 차트로 보여지며 조만간 급등할신호가 포착이되고있다

 

cds금리의 움직임 조차 불길한모습을 보이고있으므로 환율의 움직임은 상방향쪽으로보는것이 좋을것이다

 

 

코스피 일봉차트

 

 

금일 미국시장의 약보합마감으로 인해

 

우리시장은 낙폭과대에 따른 반등예상해본다

 

만약 미국시장이 1%이상의 급락을 하였으면 하방전환을 하였겠지만

 

미국시장의 지지선라인이 단단하다는것을 확인하므로 인해 우리나라증시에는 호재로 작용할것이다

 

금일 재차 60일선을 회복이 관건이다

 

 

선물차트

 

 

전일 선물차트의 지지선붕괴는 부정적인 요소에 속하고있다

 

현재 하락파동 A-B-C-가 만들어지고있는 상태이며

 

금일 반등의 폭이 60일선지지를 해주어야 지지선라인이 단단하다는것을 알수있다

 

현재 지지선라인을 살짝붕괴댄것은 심리적인 요소에 의해 붕괴댄것으로 속해있으며

 

금일 이 회복여부가 오늘의 관전 포인트가 되겠다

8

  • aoghk1 06.24 08:56

    시황 감사합니다 성투하세요 신고

한마디 쓰기 현재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목록 윗글 아래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