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의 미국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36포인트(0.02%) 오른 8764.49로,
반면 S&P500지수는 0.95포인트(0.10%) 떨어진 939.14,
나스닥 지수 역시 7.02포인트(0.38%) 내린 1842.40으로 장을 마쳤읍니다.
최근 상승세에 대한 부담으로 차익매물이 꾸준히 흘러나오면서 다우지수가
한때 100포인트 이상 하락하는 등 미 증시는 장중 약세권에 머물르는
모습이었읍니다.
국채 수익률 상승이 지속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와
연준의 긴축정책 선회 가능성에 대한 부담이 지수를 억눌렀으며,
금리인상 가능성으로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원유를 포함한 상품가격이
약세를 보인 점도 관련주 하락으로 이어졌읍니다.
그러나 9개 대형은행들이 부실자산 구제 프로그램 (TARP)자금 상환 승인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과 더불어
투자등급 상향이 이어지면서 금융주들이 지수를 지탱하는 모습이었읍니다.
장 후반 '비관론자' 폴 크루그먼 프린스턴대 교수가 올 여름 경기침체
종료가능성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진 점도 투자심리회복에 기여하면서
다우지수는 장 종료를 앞두고 상승반전마감하였읍니다.
기술적분석으로 최근의 기본밴드폭 8600~9080안에서의 8600대의 지지를 하며 완만한 조정을 보인모습입니다.
아직까지는 9080까지의 상승분을 그대로 둔모습으로 보이지만
역시 이전글에 언급한 주봉상의 저항선 8800대 근처에서
한번 눌리는모습이 나온만큼
8800근처의 지지확인과 9080의 밴드저항대까지의 흐름을 확인해야겠읍니다.
전일의 우리시장은 장초반 1400 돌파와 강한상승의 좋은 모습을 보였으나
점차 하락세를 키우며 1400의 지지에 실패하며 장을 마감하였읍니다.
특히,종가기준 지수 20일선의 지지에도 실패한 모습은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아직 이전의 글에 언급한 1370~1400~1440의 틀안의 움직임이기는 하지만
6/4일 고가이후 연 3일째 1400을 지키지못하며 장을 마감하는 모습은
부정적이라 하겠읍니다.
전일 장중 언급한대로 만약 오늘장에서
지수40일선1375근처의 지지력테스트가 있다면 이전의 지지대의 지지만큼을
기대하기는 힘들지 안나 생각됩니다.
벌써 2번이 지지반등의 모습이 있었으나 번번히 되밀려오는 모습은 그만큼의
시장의 매수세가 약하다 하겠읍니다.
현재의 주봉의 위치에서 1390의 지지실패시 1330대까지의 하락폭이 열리며
월봉상 1300~1320근처의 지지대를 볼수있읍니다.
정리하면 지수40일선의 지지실패의 모습이나온다면
60일선 1325근처와 240일선 1300대 근처의 하락을 열어야 한다 하겠읍니다.
반대의 경우 1400~1440의 강한 저항대의 매물을 소화하는 강한 흐름이
나와야만 1500근처의 1차 목표치를 예상할수있는 흐름이라 하겠읍니다.
지수40일선 1375근처의 지지력 확인과 지수20일선의 저항
1400대 안의 흐름에서 방향을 잡아가야 하겠읍니다.








앤틱님~!!화이팅 하십쇼~!! 신고
방패님 오셨군여^^ 방패님도 화이팅하시고 좋은하루되세여^^ 신고
좋은하루들 되셔요~^^ 신고
10프로님도 좋은하루 되세여^^ 신고
좋은 글 잘 읽고갑니다 ^^
오늘은 내 종목이 수익좀 내야돼는데.... 신고
반갑습니다.
꼭 수익내는 하루되실거라 믿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