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다우존스,나스닥, S&P500 마감
다우존스
나스닥
S&P500
뉴욕증시는 5월 고용지표를 해석하는 가운데보합권 혼조세로 마감했다.
5일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12.89P(0.15%) 상승한 8,763.13에 장을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2.37P(0.25%) 밀린 940.09에 거래를마쳤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대비 0.60P(0.03%) 내린 1,849.42에 장을마감했다.
뉴욕증시는 지난 5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예상보다 적은 폭으로 감소한 영향으로상승 출발했다.
미국의 지난 5월 비농업부문 고용은 34만5천명 감소해 작년 9월이래 최저 감소폭을 기록했고,
월가 예상치인 52만2천명 감소를 크게 밑돌았다.
그러나 5월 실업률이 25년 만에 최고치인 9.4%로 급등해 예상치인 9.2%를 웃돌았다.
고용지표가 혼조된 시그널을 보낸데다 최근 급등한 종목들에서 일부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 영향으로
증시는 등락을 반복하는 혼조세를 보였다.
트레이더들이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금리인상 가능성에 베팅하기 시작한 것은 부정적인 재료였다.
9월물 연방기금(FF) 금리선물은 0.28%의 유효이자율을 내재했고, 12월물 금리선물은 0.47%의
유효이자율을 내재했다.
이는 트레이더들이 올 연말 기준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에 베팅하고 있기 때문으로분석됐다.
다우존스,나스닥 S&P500의 기술적분석으로 보아 그동안 상승을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기술적 분석상 급상승에 대한 이격 괴리율이 과도하여 잠시 숨고르기로 조정으로 보인 모습이다
다우존스의 전일보다 거래량의 증가는 긍정적이나 S&P500이나 나스닥의 거래량은 소폭감소하였다
따라서 미국시장은 혼조권을 보여주면서 급상승에 대한 피로감이 나타난 모습이라고 하겠다
원유
전일 양선을 감싸지 못하는 음선캔들로 인해 단기적인 숨고르기 조정을 보였고 이는 기술적 분석상
아직 추세가 이탈되지 않았다는것을 의미한다
숨고르기 조정후 재 상승 양봉 켄들이 나타나면 재차 원유값이 폭등할수 있다는점을 염두해두어야 한다
골드만 삭스의 전망치는 금년 85불 상승을 예상을 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95불 돌파 가능성에 대한
전망 보고서가 나왔듯이 국제 원유가 상승 추세는 상당히 강한 상승 트렌드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금값
금값은 기술적으로 금일 양봉을 감싸는 음선캔들로 인해 단기적인 조정권으로 보인다
하지만 금값의 상승 추세선은 견조한 상방 트렌드를 유지하는 모습이며 원자재값 상승과 맞물려
급 상승에 대한 단기 조정권으로도 해석될수있다
단 상승추세선을 이탈하면 금값도 조정의 흐름이 깊게 나타날수 있다느점을 고려해 보아야한다
코스피 일봉차트
코스피 일봉 차트를 보면 이격도가 뭉처져있는 모습이다
이는 에너지를 방출해 한쪽방향으로 전환된다는 신호인것이다
전주 미국시장이 혼조권으로 마감이 되었다 이에 우리나라 증시도 혼조권양상으로 출발이 예상된다
이번 쿼터러플 위칭데이(네마녀의날)로 인해 변동성이 심할것으로 예상한다
신규매수자는 가급적 코스닥에 있는 알짜베기 종목으로 들어가는걸 권유한다
선물일봉꺽은선
선물 일봉에서는 지지와 저항대가 정확하게 나와있다
지지대 175 저항 180.60
현재 이 지지와 저항대에서의 박스권 흐름이 예상되며 어느방향으로 지지대나 저항선이 붕괴 되거나 돌파된다면
그 방향쪽으로 유연하게 대처해야할것으로 예상한다
이번 쿼터러플위칭데이 네마녀가 춤추는날에 변동성이 확대댈시 쉬는것도 투자이므로 신규매수자는 다소 보수적인
대응전략이 바람직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