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끝나고 넘 맘아파서 등산하러 갔음
등산로에 자기네 가족 말고는 아무도 없고 아주 고요했는데
갑자기 바스락 소리나서 돌아보니 클린턴 부부 ㅎㄷㄷ
엄마로서 가장 자랑스러웠던 순간이 딸을 안고 힐러리에게 투표했던 것이라고 말해줬다고 ㅠ.ㅠ
사진 빌 클린턴이 찍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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