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미국시장의 모습은 미 증시가 이틀째 조정을 이어갔읍니다.
전날에 이어 금융주를 중심으로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을 실현하려는 매물이 증가했으며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천문학적인 유동성 공급 효과에 대한 논란도 이어졌읍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에 비해 122.42포인트(1.65%) 하락한 7278.38로, S&P500지수는 15.50포인트(1.98%) 떨어진 768.54를
나스닥 지수도 26.21포인트(1.77%) 내려간 1457.27로 장을 마쳤읍니다.
개장초 미 증시는 소폭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방향을 찾으려는 모습이었지만,
주말을 앞두고 2주간 이어진 반등세에 대한 피로감이 나타나며 시간이 갈수록 매물이 증가하는 모습이었읍니다.
시장에 영향을 미칠만한 경기지표 발표나 재료가 없었던 탓에 소강상태를 유지하며 점진적으로 지수가 밀리며 하락마감했읍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11%, 씨티 0.8%, J.P모간이 6% 떨어지는 등 금융주들의 하락세가 두드러졌으며. 거액 보너스 스캔들 속에서도
급반등세를 이어오던 AIG도 25.31% 급락반전했읍니다.
특히 최근의 베어랠리의 시작이었던 금융주의 상승탄력이 멈춘점은 주목해야 겠읍니다.
또한 쉴라 베어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의장은 이날 앞으로 5년간 은행 파산으로 인해 보험기금이 650억달러의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해
금융시장 회복 기대를 냉각시켰읍니다.
기술적 분석으로 보면 현재 다우의 단기 반등은 일단락 되는모습으로 보입니다.
특히 다우일봉상의 7600의 저항대는 생각외로 상당히 강한모습으로 한두번의 터치로는 돌파하기 힘들다 생각됩니다.
만약 6900을 지지한다면 6900~7600까지의 박스권 횡보가 나올수는 있으나 그이전 6900지지또는 전저점 6450대의 지지를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보입니다.
금요일 우리장의 모습은 단기반등세의 매수세가 약해지는 모습이었읍니다.
이미 단기흐름상 오버슈팅의 모습으로 1200선돌파는 아직 시기상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지금의 흐름은 1200돌파보다는 1000선의 지지확인쪽에 힘을두며 흐름을 쫓아가는것이 리스크관리상 좋다보이며
환율의 움직임또한 체크해야겠읍니다.
환율의 경우 1차 저항선 1440에서 눌리는지 또는 돌파하는지를 우선 체크해야겠읍니다.
중국의 상해지수 역시 2300의 돌파전 최근의 반등세가 이미 과도한 위치에 온만큼 밀리는 모습이 나온다면
1차 2180 2차 2100대의 지지여부또한 체크할필요가 있겠읍니다.
이번주는 특히 리스크관리에 힘을쓰는 한주가 되야 하지 안을까 생각됩니다.
이번주도 기분좋고 행운이 가득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앤틱님 행복한 한주되세여 신고
10프로님도 여유있고 행복한 한주되세여 ^^ 신고
앤틱님 좋은하루여^^ 신고
방패님도여 ^^ 신고
시황정리 good...난 이제 시황은 안 쓰려고요...^^ 신고
지담님 글도 잘보구있읍니다 항상 수고많으세여 ^^ 신고
글 잘봤읍니다 앤틱님 수고하십쇼 신고
고수익님도 수고하시고 성투하세여 ^^ 신고
감사합니다 신고
김샘님도 즐거운 한주되세여 ^^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