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에서
2009/03/19 10:58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여행을 하는 중 사막에 들어서게 되었다.
두사람은 열심히 걸었지만 점점 지쳐가게 되었다.
거의 탈진 하게된 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했다.
"아버지 이 사막은 끝이 없나봐요. 이제 우리는 이사막에서 죽게 될거예요"
아버지가 아들에게 말했다.
"끝이 없는 길은 없단다. 조금만 참고 힘을 내보렴"
두 사람은 계속해서 길을 걸었고
얼마쯤 지났을까 하나의 무덤을 발견하게 되었다.
무덤을 보면서 아들이 말했다.
" 이 무덤을 보세요. 우리는 이사막에서 죽게 될 거예요"
그말을 들은 아버지가 말했다.
"여기 무덤이 있다는 것은 누군가가 이사람을 묻어 주었다는 뜻이란다.
이건 근처에 마을이 있다는 증거가 아니겠니? 죽은 사람이 자신을 묻을 수는 없으니까 말이야. "
-인터넷의 바다에서 떠돌다 들은 글-
아들은 무덤에서 죽음을 보고 아버지는 무덤에서 삶의 희망을 보았습니다.
같은 것을 보지만 생각에 따라 자신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습니다.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희망을 보며
그것을 이겨내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성투하십시오
달공이








우리 주식 시장을 보는 거와 똑 같네요...
지금 지수가 밀리는데....상승에 대한 조정으로 보느냐
아니면...폭락의 시작이냐....비유가 맞나? 신고
솔지담님 반갑습니다^^.
상승과 하락은 예상은 가능 하지만 확신 할 수 없는 것이니 조금은 애매하군요^^
부족한 저의 글은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서
지금의 어려움을 이겨내자 정도로 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고
알겠습니다...^^ 신고
달공님의 글을 매일 접할때마다 잠깐동안 신선한공기를 폐속 깊이 들이마시는 느낌이 듭니다.
항상 건조하고 답답한 시장에서 매일같이 수많은 숫자들을 접해야하는 입장에서 눈이 시원해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항상 감사하고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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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que님 반갑습니다.
부족한 저의 글을 이렇게 도 아름 답게 표현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