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우는 6거래일만에 처음으로 반등의 모습을 보였네요
중국부양책추진에 따른 경기회복기대감이 어제 장중 아시아증시의 상증을 주도하며 미국장의 반등시점과 맞물려 촉매역할을 한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베이지북이 경기침체가 올해안에 단기적인 반등은 힘들다는쪽과 1~2월에 거쳐 경제상황이 더욱
악화되었다는점이 장중반등폭을 조금 둔화시키며 마감했읍니다.
중국의 부양책은 오늘 중국정협의 내수부양안이 논의 될것이라는 내용으로 최대 1조3200억 위안 이상 까지를 예상하는듯합니다.
이로인한 어제 미국 상품주들의 상승이 장을 이끌은것으로 보입니다.
어제의 미국장의 흐름를 보면 미국시장안에서도 어떤 호재뉴스에 대한 목마름이 느껴지는듯합니다 중국상해차트를 잠깐 살펴보면 2300의 돌파여부가 추가상승에 대한 변곡점의 역할을 할듯합니다.
이제 미국의 흐름과 함께 이전 4조위안의 경기부양책을 통한 추세를 돌리는 강한흐름을 보였던
중국장의 흐름역시 체크해야할듯하네요
다우의 기술적분석으로는 역시 7200의 돌파는 이루어져야 하락세의 진정으로 받아들여집니다.
현재 우리장보다 하락세가 강한모습에서 한번에 바닥을 잡고 반등이 나올수있는모습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제 우리장을 살펴보면 어제 우리장역시 중국의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맞물려 조선주의 상승이 강했던 하루입니다.
연이틀의 장대양봉으로 한때 1000선을 하회했으나 1100근처까지 올라선 모습입니다.
하지만 어제 저녁글에 남겼듯. 1000~1100의 박스권의 흐름이 이전 1100위에서의 지지력을 강하게 보였던 박스권 흐름만큼 큰 기대를 할수는 없는 위치기 아닌가 생각됩니다.
오늘또는 내일 11000위 고점과 1000의 저점사이의 어떤 변곡점으로서의 움직임이 나올수있다 생각됩니다.
보수적 접근을 접고 반등을 기대할수있는것은 1100의 재탈환이 이루어진 시점이라 생각됩니다.
특히 3/3일의 지수거래량증가이후 어제 추가적인 매수세의 강한 유입이 없었고
앞으로도 추가적인 거래량의 증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생각됩니다.
환율은 이미 과매수권에서 하방의 움직임을 보이고있읍니다.
하지만 1520을 하회하는 흐름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생각됩니다.
정리하면 1100의 돌파지지또는 1000선의 지지력확인이 된시점이 아니라면 이전 1100대의 지지박스권에서
만큼 큰기대를 줄수는 없는 위치라 보입니다.
현금과 주식비중을 아직은 보수적으로 관리할때이며 이전의 입장처럼 확실한 시그널을 확인한 이후의
반등장에 대한 접근을 해야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