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식투자를 처음 아니면 다시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아 이런저런 얘기를 써보려 해요
요즘 뭐 펀드나 변동이률이고 뭐고 이것저것 하시다 반토막이란 말로 얘기되는 기관으로서도 고객으로서도 서로 울상이요 얼굴 붉히는 일 많고 그 때메 주식 투자를 직접 해보시겠단 분들도 많이 계세요
부동산 경기가 얼어붙어서도 내려가서도 그렇구요
기관으로서는 다수의 투자자의 돈이 모인 걸로 해서 좀 개인 투자자보단 판돈(총투자자본액)이 크기 때문에 그런게 있어요
다만 개인처럼 깡통계좌가 안되고 투자자로서 어느 정도 보상을 받는다는게 다르죠
하지만 직접 하는거완 달리 일률적으로 보상을 받는다는게 좀 다름이 있다 할 수 있습니다.
약관이나 정부에서 법으로 규정한 거 외엔 보호를 못 받지만 그래도 언제 돈을 빼느냐 가지고 있느냐 이것에 따라서만 다를뿐 일괄적으로 보상을 받는다는 것에 이렇게 반토막된 마당에 그냥 기분 더 나쁘지는 않네 그래도 일괄적이니까 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그래서도 그렇구요
또 주가도 이제 바닥을 쳤다 이런저런 얘기도 나오고 해서 여러 개인투자자분들이 그냥 이정도면 이 주식 살만하지 않느냐 여러 개인투자자 소위 3%의 투자 성공담을 보고 투자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하지만 투자한 기업이 어떤 기업이냐에 따라 달라요
그리고 중소코스닥 기업 같은 경우에 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데 범하는 우가 예전부터 주식 투자라면 거창하게 여기고 또 프라이드라 볼 수도 있고 아주머니들끼리 얘기 꺼낼 때 좀 얘깃거리로 딱 좋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러 개인 투자자분들이 싼 가격의 주식을 산다든지 물론 그 기업의 원래 가치로 볼 때 그보다 저평가된 종목은 다르겠지만 주식 수가 중요하지 않아요
혹시 주식 투자를 과시용으로 하시려면 삼성전자를 샀다면 나 삼성전자 샀어만 하시고 얼마넌치 샀다고 말씀하시고 좀 싼 주식은 같은 돈을 투자했을 때 삼성전자보다 주식 수가 많기 때문에 액면가(대부분 5000원) 미만인 종목 삼성전자 10주살돈으로 1000개의 주식을 살 수 있지만 그만큼 리스크가 있는 좋목이고 망할 우려도 많습니다.
망하면 주식은 휴지조각이란 은어아닌 은어로 불리구요
여러 초보 투자자 분들께서 범하시는 실수아니 실수가 리스크라는 말씀을 하셔도 나이드신 분들이나 사회 경험이 별로 없는 분들께선 이 주식에선 서로 기관 투자 컨설던트나 아니면 투자자끼리 얘기해도 그 용어를 확실히 아셔야 손해가 될 위험성이 적어요
리스크라는건 일종의 수익을 내기 위한 위험성 그러니까 10%이상 수익을 어떤 주식을 어느 가격에 매수하면 이것이 손해를 보거나 아니면 주가가 내려 가거나 일종의 수익성대 위험성비 그 수익을 내기 위해 반대급부로 내재되거나 여기저기 경제 상황을 볼 때 추론하거나 보여지는 일종의 위험성이라 할 수 있어요
이 주식은 포카나 고스톱같은 게임과 다릅니다.
뭐 패를 좋게 하는건 뭘 사느냐 이고 고스톱처럼 좋네 하고 살 수 있지만 세상살이가 여기저기 보면 비슷한게 많아 그렇지 그게 아니에요
많은 투자자가 있고 그 많은 투자자들이 서로 사려고 할 때 자신이 팔려고 할 때 사려는 사람이 많으면 수급이 좋다고 하고 적으면 수급이 나쁘다 고 하고 사려고 할 때도 파려는 사람이 많고 적음에 따라 수급이 좋다 나쁘다 합니다.
수급이란 말은 농경지에서 치수가 잘됐다 가뭄이 아니네 농작물이 크려면 이정도 물이 필요한데 넘치네 적네 그런 거입니다.
주식은 사람과 사람의 거래이기 때문에 일종의 주식이란 그 기업의 가치를 어느 액면가로 정하고 그 이후에 그 주식에 따라 가치가 정해지고 또 그 주식이 어느 정도 퍼센트로 있느냐에 따라 또 다르죠
이렇게 확실하게 알아야 할 리스크나 수급은 말씀드렸고 펀드를 가입하시거나 직접투자를 하실 때 리스크가 크다 작다 는 위험성이 크다 적다 이고 수급이 적다 많다일 땐 갖고 있는 주식중에 팔려는 주식을 팔려 하실 땐 사려는 사람이 많아 파시는데 성공하기고 사실려고 하실 때도 그 주식을 팔려는 사람이 많으면 수급이 좋다 입니다.
수급은 소액 투자자는 잘 모르서도 되지만 큰 돈이나 간접투자나 그 기업 자산이나 주식 총액에 비해 자신의 투자액이 클 때는 꼭 아셔야 주식 투자를 하시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이런걸 몰라서는 도무지 주식이란게 담배나 많이 피게 되고 건강 버립니다.
아 그리고 컨설던트가 영어나 영어 줄임말 CMA EMW...등등 아니면 전에 말씀드린 포토폴리오라든지 이런거 저런거 모르시겠으면 당당히 물어 보시든지 한국말로 설명해 달라고 하세요
주식 투자를 간접으로 하든 직접으로 하든 투자자분들은 그것을 컨설던트에게 친절하게 설명해 달라고 당당히 요구할 수 있고 컨설던트는 당연히 자신의 직책의 최선의 길은 친절하게 설명해 드리는 겁니다.
어제 자통법 시행후에 많은 금융의 변화가 생길 걸로 보고 조금더 나은 방향으로 갔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렇게 써봅니다.
오히려 무지를 악용하지 말고 자신의 진정한 능력으로 승부하는 회사나 투자자가 성공한다면 우리 한국도 더욱더 강해지고 성공하는 사람들이나 기업이 많아지리라 기대하고 자통법의 시행을 반깁니다.
지수는 전 코스피만 보다시피 하는데 오늘 1200을 상회했는데 주의깊게 제가 본건 1200이 넘었다면 저점이 조금 올라갈 것이고 종가(그날 종결된 주식의 종결체결액)를 주로 전업투자자가 아니라 많은 개인 투자자분들이 보기 때문에 조금 그게 오차가 될 것 같습니다.
보아주셔서 감사드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