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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2008/12/17 05:44
완소굳럭

지금은 세계 경제 위기 상황이라 하죠

9.11테러부터 시작해서 아프가니스탄까진 괜찮았는데 이라크하고 마져 미국이 접수하는 통에 오일 대란이 벌어지고 결국 마치 자연의 법칙같이 세계의 경제 성장 둔화와 실물경제 침체로 오일이나 이런저런 문제가 해결되지만 너무나 요즘 입이 벌어질만한 일들이 우리 주변엔 특히 증권 실물경제의 가치 판단장이고 투자자들의 전진기지인 증권시장 여기서 너무나 확실하게 세계 경제에 체감하는게 요즘 우리네 일상사죠

오늘 또 하나의 중요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미국의 금리인하이죠

하지만 다 보시면 다우지수도 오르고 좋은데 왜 이런 말 하실까 그렇지만 제가 보기엔 오히려 부시대통령의 말처럼 지금 당장 닥친 과제 미국 자동차 빅3사의 위기를 다른 쪽으로 유도하는 효과가 있구요

또 하난 미국의 큰 손들이 이런 제로 금리때는 확실한 믿을 수 있는 은행에다 맡기든지 금융시장의 제일 원칙이 안전성이나 또 금융기업으로선 이 참에 이게 기회다 하는 기업은 워렌 버핏처럼 투자를 한다든지 그런 저런 기업들이나 사람이 있습니다.

왜냐

제가 어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큰 손들은 미국의 적어도 백년가치주라 할 수 있는 기업에 돈을 투자하고 확실하게 유동성 확보와 망할지 어찌될 지 모르는 은행 특히 더더욱 금융 사기 사건도 있어 주식에 직접투자하는 그런 큰 손들의 움직임이 보입니다.

그럼 왜 이런 예상이 더 확실해지고 그래 보이는지 오늘 우리 씽크풀에서의 해외증시란에서 수집한 정보인데 참 이게 주는 파장은 예상외로 크고 엄청난 시장 조정 기능과 큰 변화가 차츰차츰 일어나리라 봅니다.

하지만 다시 한 번 말씀드리듯이 만약 미정부가 미자동차 3사중 어느 한 곳이라도 망하는걸 용인한다면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이 있는건 꼭 유념하셨으면 합니다.

 

 
FRB 0~0.25%로 인하.. 제로금리 시대(상보)
아시아경제 | 2008-12-17 04:43:23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16일(현지시간) 기준금리인 연방기금 금리 목표치를 0~0.25%로 인하했다. 미국의 기준금리가 0%대에 진입한 것은 사상 초유의 일이다.

또한 경기 회복을 위해 FRB의 자산을 대폭 확대하는 비(非)전통적 방식을 통해 유동성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FRB는 앞서 밝힌대로 모기지 채권과 장기 미 국채 매입 등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FRB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경기 하강 위험이 여전히 존재한다며 미국의 기준금리를 기존 1%에서 0.75%~1%포인트 인하한다고 밝혔다.

벤 버냉키 FRB 의장을 비롯한 FOMC 10명의 위원 전원은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인하를 가결시켰다.

FRB는 지난 9월 이후부터 총 10차례의 금리 인하를 단행, 기준금리를 5.25%에서 0.5%로 4.75%포인트 인하하는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하 공세를 취했다. 최근에도 지난 10월 8일과 29일 잇달아 기준금리를 0.5%포인트씩 인하한 바 있다.

아울러 FRB는 현재의 경기 약화 상황을 반영해 한동안 예외적으로 낮은 기준금리를 적용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FRB는 이번 FOMC를 통해 미국의 기준금리를 사실상 0% 수준으로 낮추고 기존의 방식이 아닌 국채 매입등을 사용해 유동성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혀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FRB는 성명서에서 노동시장의 상황은 악화됐으며 소비, 기업투자, 산업생산 등의 경제지표 역시 악화됐다고 밝혔다. 금융시장과 신용 시장은 여전히 위축돼 있다고 진단했다. 이로 인해 전반적인 경제활동이 더욱 약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물가 상승 압력은 감소해싸독 밝혔다. 에너지 및 상품 가격 하락과 경제활동 약화의 영향으로 향후 몇 분기동안 물가 상승 압력은 더욱 진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RB는 또 재할인율도 기존 1.25%에서 0.75%포인트 인하해 0.5%로 낮춘다고 밝혔다

 

결국 제로 금리는 실물 가치가 더 존중되게 됩니다.

왜냐면 예전의 돈으론 꿈도 꾸지 못 할 구매의 기회가 많아지죠

제 1998년 일화인데 전 그 당시 돈이 많지 않았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90%세일이라고 붙여논 의류 업체가 있더군요

한 번 들어갔더니 제가 그렇게 사고 싶었던 검은색 실크 셔츠와 청바지가 20000원정도 하더군요

그 전엔 30~40만원 줘야 했었고 신제품을 싸게 산다는건 상상조차 못했는데 그 제품과 가격표를 보고 전 도무지 참지 못하고 만면에 웃음이 가득인채 쇼핑백을 양손에 거머지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지금 그런 상황이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건 잘 아시겠죠

제가 제목으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비온뒤에 땅이 굳어진다.

왜냐면 십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원인은 비에 있죠

그러니까 물이요

지금은 경제위기란 빗줄기에서 사람들은 비 피할 곳을 찾으며

그 돈이란 경제에서 물같은 것 그리고 돈만이 아니라 진짜 가치를 미국인들이나 세계 여러 사람들이 진정한 가치에 대해 서로 이해나 느끼는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정말 서로의 공통의 이해와 공통분모가 어찌될까

저도 그건 잘 모르겠어요

왜냐면 제 생각이나 예상보다 더 난관적으로 전 보고 있습니다.

아 오늘의 시황예측은 일단 다우지수가 세계 경제의 선방향인데 오를 겁니다.

하지만 금리인하와 같은 건 있지만 주식장은 그래도 적절한 매도의 기회로 활용하시고 매수에선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된다는 건 꼭 유념하세요

왜냐면 미자동차3사란 폭탄이 있고 뭐 언제 터질지 모릅니다.

하지만 어떻게 이 위기후에 세상이 정립될 지 확실하게 단언은 못해도 세상의 현재를 즐기고 미래에 기대와 확신 아니면 믿음 아니면 낙관적 태도 이런게 미국에 보이기 때문에 장기 전망은 밝다고 봅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어떻게 금융계가 바뀌느냐

너무 현재에 집착해서 변화를 두려워 하는건 안된다고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그 변화의 과정이나 진정 원하는 가치 그 여러 사람들의 저마다의 가치와 공통분모인 가치가 현재를 뛰게 하고 미래를 구현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제 세계 경제 장기적 예상은 딱 한 문장 속담 격언이라 할 수 있는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이것 이에요

주황색 되서 처음 긴 글 쓰는데 쓰다보니 그런거 까맣게 잊고 ?는데 ㅎㅎ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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