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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둘러보려 한 제 생각 2008/12/11 15:51
완소굳럭

현재 미국 경제는 돈의 흐름이 다우지수만 보더라도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세계 자본의 미국 시장에 대한 가치 평가장과 가치 바이오그래프가 다우지수입니다.

그리고 그 다우지수가 일단 혼란을 벗어나 돈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흐르고 있고 이건 상당히 좋은 소식입니다.

지금 미 자동차 3사에 대한 상원통과 문제로 여러가지 내일 세계 주식 시장과 관계 있는 사람들은 신경이 곤두서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새로운 자본이 필요하고 새로운 열린 패러다임과 생각 가치관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미국의 자동차 3사는 미국이 금광이나 팔고 이러던 서부개척 시대에서 정말 사회적 혁명이랄수 있는 역사와 전통이 서려 있는 기업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게 이 자동차 3사입니다.

그러나 이걸 마냥 지키는게 가능하냐

솔직히 제 개인적 견해론 불가능 하다 생각됩니다.

하지만 생각을 조금만 달리하면 또 다른 답이 나옵니다.

미국은 여러 정치적으로 발전이 덜 되거나 인권이나 여러 민주 국가에서 중요시되는 민주국가의 헌법에 위배되는 행동을 해올때 마다 무던히도 많은 싸움을 했고 많은 젊은이들이 피를 흘렸습니다.

다만 이걸 계속적으로 싸움가 피로 해결해야 하느냐

아니라 봅니다.

오히려 이 자동차 3사를 미국 문명의 전도사로 생각하며 여기며 제게 만약 어디다 이 미국자동차3사중 하나를 팔아야 된다고 고민한다면 그 답은 중국일 겁니다.

중국은 짝퉁 제품이 많은 걸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미수다에서 손요씨가 중국산이라 나쁘다는 인식이 싫어요 사실상 그들도 그렇게 하기 싫고 인정하기 싫지만 실제 중국에서 유통되는게 사실입니다.

그런 중국에게 지금 중국은 선진국이나 세계 여러 나라에 값싼 제품의 생산기지로 이용되고 있지만 이제 좀 달라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 중국에게 미국의 선진 문화 그리고 미국의 전통 그리고 그들로선 너무 바라는걸 서로의 이해로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얻어야 됩니다.

미국은 자유무역을 그들이 그것과 다른 브레이크나 방어막이나 경제 공격 무기와 다르게 사실상 미국의 경제적 이념으로 하고 있는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일 겁니다.

제가 단언하고 싶은건 미국은 달라져야 합니다.

미국은 그들의 것을 내보이며 잘났다 난 더 잘날거야 너희도 해봐 하지만 우릴 넘보진 못해 식의 주의는 이제 과감히 버리고 정말 세계 시장의 한 힘있는 일원으로서 다시금 도약해야 할 때 입니다.

그저께와 오늘의 다우지수 흐름은 그걸 반증합니다.

오히려 그렇게 노는 기업들의 주가가 오르고 있습니다.

만약 구제 금융이 나중에 통과되거나 부결된다면 분명히 셋중에 하나는 망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벌처 펀드를 마냥 이용하고 시장경제에 마냥 두면 안된다 봅니다.

왜냐면 이제 시장은 그들을 외면하며 금융시장은 그들에게 총을 겨누고 있는거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바닥은 쳤다 하지만 자동차 3사의 몰락은 제가 예상한 최악의 상황은 아닙니다.

제가 예상한 최악의 상황은 상업은행까지의 파산입니다.

다만 실물 경제는 망할 건 망하리라 보지만 미국의 단순히 국익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난 일단 미국에 자동차 3사가 망하더라도 큰 위기는 오지 않으리라 봅니다.

하지만 미국이 군사적으로도 사회 경제전반으로도 사회 기반 사업인 자동차 산업의 3사중 하나의 붕괴는 너무나 큰 상황입니다.

오히려 3사중 어느 하나를 빅딜을 하려 했다면 오히려 괜찮지만 미국 자동차3사에 대한 구제금융이 통과안된다 해도 시장의 좀 유동적인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 좀 파셔서 보합세나 약간의 하락세 겠지만 종가만 본다면요 하지만 뚝심이 있다면 개별종목중 여기 저기 증권거래소의 경제 관련 신문이나 특히 경제면 세계면 이 중요하고 인터넷 포털에서도 정보를 구하실 수 있으니 현명한 매수를 한다면 정말 종목을 어떻게 고르느냐에 따라 전혀 다릅니다.

주가종합지수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자기가 보유하거나 관심있는 주식의 매수와 매도가 중요한 거죠

그런 현명한 투자를 하시면 매우 좋습니다.

현명한 투자를 하면 은행에서 1년 이자보다 하루에 더 벌수도 있는게 주식시장이고 그래서 주식 시장에서 우리는 놀다 시피 합니다.

아예 놀이터도 사업도 주식 시장이죠

어쨋든 이 글을 보시고 다시금 심기 호흡하시고 많이 둘러 보시고 정보를  찾으시고 보세요

여기는 다분히 늦잠자지 말고 분주하게 움직이면 자기만 똑똑하면 돈 벌기엔 괜찮은 곳이 주식 시장이라는걸 재차 말씀드립니다.

다만 1998~1999년 같은 묻지마 투자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세계 경제의 리스크가 그것도 제일 중요한 미국 시장이 실물 경제가 위험성이 적어져야 그렇게 비상하듯이 오를 수 있습니다.

아 좀 제가 쉽게 설명드리는데는 좀 서투르나 봅니다.

어쨌든 말씀을 드려야 했는데 묻지마 투자때 같은 일은 아직은 아니지만 그래도 미국에서 하루 하루 소식이 들리겠지만 지금 한국 경제는 위기를 넘겼습니다.

다만 부동산 시장의 폭락이 문제인데 이건 오히려 좀 부동산 시장은 다이내믹하게 되서 1998년 때완 다르게 주식 시장은 흘러갈거고 신용거래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하지 마세요

왜냐면 맘이 편합니다.

남에 돈 가지고 쓰면서 맘 편하긴 힘들어 오히려 내리면 기분 말이 아닌거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에요

제가 한 일례는 1998년에 국민은행주식 그 때가 가을 쯤으로 기억나는데 2300원이라 바닥 쳤다 싶어 신용거래 했다 다시는 어떤 일이 있어도 신용거래는 안해 생각할 정도 였습니다.

지금 국민은행 주가 생각하면 이해 가실 겁니다. 제 기분을 그 때의요

오히려 그럴때도 있으니 현명해지세요 침착성도 이런 오늘 같은 공중전같은 장세에선 참 필요합니다.

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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