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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쉬고 한 주 시작하며 2008/11/24 07:26
완소굳럭

현대 글로벌 자유무역주의경제에 있어서 전 크게 두가지로 무역과 관련된건 나누어져 있다고 봅니다.

자유 글로벌 무역주의와 자유 산지 지역특화 무역주의 라고 할 수 있죠

산지는 포도주로 예를 들자면 프랑스산 독일산 칠레산 캘리포니아산 등등 이런 거 말이죠

자유 글로벌 무역주의와 자유 산지 지역특화 무역주의 어떤 게 다를까요

먼저 자유 글로벌 무역주의는 세계적 다국적 기업이 예라 할 수 있습니다. 주로 유럽이나 미국이 즐겨 쓰는 방식이죠

자유 산지 특화 무역주의는 LG나 삼성 GM 같은 기업이 예라 할 수 있습니다.아마 이 세 다국적 기업에 대해서 아시는 분이라면 아실 겁니다.

LG는 인도에서 개발 도상국에 맞는 가전제품과 여러 전자 제품을 만들었죠

GM은 한국에서 대우 자동차를 또 그전과 다르게 한국과 아시아 시장에 맞게 만들었구요

그럼 현대 경제가 이 시점으로 거슬러 온걸 가장 잘 보여주고 영향을 준 나라가 미국과 중국이라 봅니다.

중국이 문호개방후 세계의 생산기지가 되어 처음엔 저가품 위주로 중국에서 생산되더니 이젠 흔히들 아는 나이키 스포츠 제품마저 중국산이 있을 정도입니다.

중국내에서 생산되는 상품은 선진국 자국 생산 제품보다 질이 떨어지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소비자는 그나마 생산지 표시를 꼭 살펴봅니다

그렇게 된되는 처음 경제 개방과 발전과정을 봐야 겠죠

처음엔 선진국 명품제품이나 사업자들에게 막대한 이윤과 또 시장성을 가지려 발전시켜왔지만 이제 소비자는 왠만한 가격 차이면 생산지의 평판을 중요시하는 소비풍조가 되었습니다.

중국으로선 중화주의나 아니면 자국제품이 어글리 제품의 평판 때문에 제 값을 받지 못하고 그러다 보니 국가는 성장하고 건물은 멋있는 건물이 많아도 자국의 국민의 삶의 질은 빈부격차나 여러 가지로 문제이고 한국 제품이 짜가가 기승할 정도로 경쟁력면이나 여러 가지 한계상황에 부닥치고 있습니다.

한국도 저가 생산품 기지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근 십오년이란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중국은 성장이 질적 성장이어야 하는데 양적 성장을 하려고 하고 이런 저런 나라들도 나름대로 경제 성장이나 경제 전쟁이다 싶을 정도로 여러 세계 각국이 무한 경쟁을 하다 보니 결국 서로가 승리를 꿈꾸다 보니 이런 경제 위기가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쩌면 기존 질서로는 어쩔 수 없는 한계 상황인지도 모릅니다.

승리자가 있으면 승리자를 중심으로 나라가 세워지는 옛날과는 분명히 현대 사회나 특히 국제 사회는 다릅니다.

옛날엔 몇 백년 정도만 해도 지금의 전쟁스케일에 비교하면 일단 해봤자 국지전 정도 였습니다.

그러나 이젠 아니죠

그래서 전쟁 한판 붙어서 지구 곳곳이 폐허가 될 수 밖에 없다는게 소련과 공산주의와 냉전의 결말을 보고 새로운 질서가 도래하게 되었죠

미국을 중심으로 한 경제 체제가 냉전 체제하에서 민주자본주의와 공산사회주의의 대결 기조에서 못 벋어나 결국 1998년의 경제위기는 여러 나라에게 어려움과 힘겨움을 안겨주었고 미국은 승리자가 되어 다우지수가 10000선을 넘어 한 근 몇 년동안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새로운 질서를 확립하는데 어느 군데는 성공을 거두었지만 실패라 말하긴 그렇고 좌초지경이 된게 지금 현실입니다.

비단 미국만의 일도 아니고 미국만의 책임도 아니지만 그들은 이윤확보와 외교가 중심이 된 경제 정책 때문에 그로 인한 문제의 수습과 발전이 잘못되어 이렇게 됐다고 봅니다.

일단 중국은 핑퐁외교 그러니까 미국이 중국의 손을 잡아주고 경제 성장을 지원했지만 이제 초강대국을 꿈꾸는 나라가 되버린게 중국입니다.

유럽은 유로화로 상징되는 유럽나라들 끼리의 결속과 또 여러 세계 경제와의 경쟁을 하고 있죠

일본은 여전히 그 명성 그대로 이구요

미국은 이 위기와 한계 상황에서 어떻해야 하느냐

미국은 가이드너 장관의 이력은 잘 모르지만 일단 여러 기업들이 서로의 명성과 자존심을 버리고 새로운 가치 창출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미국의 큰 기업들은 민주 자본주의의 상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젠 망할지 안망할지 어느 기업도 자신할 수 없다고 하죠

리먼 브러더스 파산 정도가 아니라 그보다 더 큰 일도 일어날 수 있을 뻔했다고 봅니다.

서로 자신만의 명성과 전통 그리고 자신만의 테두리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오히려 새로운 가치 창출 제가 말씀 드리자면 융화M&A 그러니까 여러 가치의 통합과 새로운 가치 창출 그리고 그것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와 파급효과가 필요 하다고 보고 미국도 그렇게 발전할 거라 봅니다.

이제 기술적 발전만이 아닌 기업과 기업의 통합과 새로운 그 기업의 마인드 그리고 그로 인한 새로운 가치 창출, 시너지 효과, 파급 효과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것이 지금 위기 상황에서 미국이 하려는 거라 봅니다.

오히려 은행과 은행간 거래나 기업과 금융기관과의 거래가 경색된 지금 모든 자기 머릿 속의 굴레를 경제인들은 벗어 던지고 새로운 마인드와 질서를 확립해야 된다고 봅니다.

오히려 투자자들중 중장기 투자를 하자면 그 기업 이 기업 저 기업 모두 기업의 마인드와 비전을 제시하고 새로운 가치창출을 하려는 기업에 투자해야 된다고 봅니다.

투자자나 기업인 여러 경제 주체는 서로를 이해하고 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해야 발전해야 하고 지금 현 위기 상황에서 우리에게 보다 좋은 삶을 영위하는데 모두의 행복을 위해선 그 모두의 모든 땀방울이 숙명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도 여러 현장에서 한 주를 시작하며 과업하시는 분들께 용기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7

  • 열심내자 11.24 17:10

    기술적분석과 기본적분석 보다 우선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대주주 분석입니다. 주가가 오르는 데에는 재료와 수급이란 필요조건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대주주입니다. 대주주와의 게임의 룰을 모르고 주식투자하는 것은 열심히 일해 피같이 번 돈을 그냥 대주주에게 갖다 바치는 꼴과 크게 틀리지 않습니다. 대주주 분석법과 투자요령 그리고 주가변화의 원리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주식평생교육원으로 오십시요. 신고

  • 완소굳럭 11.24 18:36

    열심내자님 세상에 모를게 사람 마음이고 조심할 것도 사람이라 하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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