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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생각하기 2008/11/14 11:07
주식다시마

어제 엄청난 손실 보고 대우차 팔았는데 오늘 반등 하는 걸 보니

참..주식이 어렵구나 싶네요..

꼴랑 1000주 남아 있는 거 조금이나마 오르니 즐거워해야하는건가요^^*

그렇다구 매도한 것에 대하여 큰 후회는 없네요

제가 생각하는 원칙을 충실히 이행한 것이고

이럴 때 일수록 마음이 흔들려도 크게 생각해야겠습니다

 

흔히 ‘크게 생각하라’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크게’라는 말은 때때로 좀 막연하게 느껴지곤 하지요.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는 것이 ‘크게’ 생각하는 것일까요?

그리고 크게 생각하면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되는 것일까요?

 

무엇인가 큰 것을 해내고 싶다면 자신이 보여 온 기존의 한계 너머로 자신을 밀어 넣을 필요가 있습니다.

용기를 내어 과감해져야 하는 것입니다.

 

제 경우 지금은 주식시장에서 하루,하루의 수익과 손실에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장이 바닥을 치든 안정권으로 들어가든..현금 들고 있으면 분명히 제가 좀 더 편안하게

큰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오리라 믿습니다

이건 제 자신에 대한 믿음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요..^^

 

 

생각의 크기를 넓혔을 때, 가능성이 그만큼 확장된 ‘새로운 차원’으로 들어서게 됩니다

그 새로운 차원에서 ‘가능성의 영역’은

우리가 어떤 생각과 믿음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무한히 확장됩니다.

 

그러니 무엇이든 '크게' 생각하세요!

자신을 위해 새로운 차원으로의 첫 걸음을 시도해 보는 멋진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닐숀-KillingMeSoftly.mp3

17

  • 급등다이바 11.14 11:03

    크게 먹으소서 다시마님~ 파이팅~~ 신고

  • 넌타짜난초짜 11.14 11:11

    좋은글 감사합니다 다시마님..오늘도 성투하세요^^* 신고

  • 주식다시마 11.14 11:16

    다이바님,넌타님^^ 크게 손실 보았으니 크게 먹어도 겨우 본전인가요? 이거 제가 저 스스로를 위로하기 위해 쓴 글인 거 다 아시면서...^^ 두 분은 박자 잘 맞추셔서 수익 크게 내세요 저는 저에게 맞는 장이 오기를 기다리며 칼을 갈겠습니당^^ 신고

  • 강물은흐르고 11.14 11:16

    다시마님 오셨어요 항상 만사형통하시고 건안하세요!!!!!!! 필 씅~~! 하시고요.
    오늘도 유용한 말씀 꼭 명심하겠습니다.. 다우지수나 엔달러나/원달러나 방향 안잡고
    박스에서 째리는 요즘같은때 선물이나 현물이나 샀다 팔았다 역주행하지 않도록 잘할게요.
    요즘은 지수주도 상황 & 재료/뉴스따라서 따로국밥이고 지수보다 종목들 정거장 쌈
    더 집중할때지만요.. 닐 숀아재 기타는 문무를 겸비하고 닐 숀아재만의 확실한 필이 있어서
    좋아해요. 개리 무어아재처럼요.. 프로젝트 그룹 HSAS 시절의 곡 A WHITER SHADE OF PALE
    에서의 기타 연주 들으면 그냥 뺑~~~~~~ 가요^^ 저니나 하드라인 시절의 곡들도 좋지만..
    선물쟁이 방향성없이 딴쑤나 추는 외국인 선물쟁이/ 선물주식들/베이시스/
    엔달러/원달러/니께이 등 신호등 보고 왕복달리기 잘할게요.
    대우차도 6220/ 6180/6050 & 6000원 확인쌈 하지말고
    6350원도 지지하고 젤 중요한 6420원 올라서고 6580원 탈환해야되는데... 신고

  • 강물은흐르고 11.14 11:27

    일단 142.45 / 142.75 & 143P 안깬 선물도 144.45P 하고 오늘 레인지 기준으로 중요한 145P
    확실하게 탈환하나 VS 144.05P 다시 깨고 143.6/ 중요한 143.4 &143.15P 깨나
    쌈부터 집중할게요. 즐점하세요.. 이따 다시 뵐게요.. 신고

  • 여인의향수 11.14 11:33

    어제 아침, 오늘 아침 뉴스를 보면서 저도 그런생각 들더라구요.. 주식이란거 참.. 어렵구나... 하루앞을 내다보기도 힘들구나..하면서요.. 그래서 조급한맘을 갖고서는 절대 주식투자 할수도 없겠다는 생각이 점점 들어요. 신고

  • 주식다시마 11.14 11:34

    강물님..이거 말고 다른 곡 저장해놓은 거 올리려고 했는데 이상하게 안 올려져서 이걸로 대체했답니다..즐감하시구요..제 음악창고에 닐숀 연주 많아여..^^ 강물님이야 차분하게 보수적으로 대응 잘 하시니 역주행 같은 거 안 하시리라 믿는답니다 저도 제가 좋아하는 장이 어서 오기를 기다릴뿐이구요 이왕 기다린거 함부로 매매 안 하고 꾸욱 참으려구요 개인적으로 또 다른 크래쉬가 오기 보단 상승장으로 돌아서서 편하게 매매할 수 있길 바랍니당..그게 모두에게 좋구요^^ 신고

  • 주식다시마 11.14 11:38

    여인님..특히 요즘 장이 그렇죠? 그동안 좋았으니 이 정도는 모든 투자자들이 고통을 분담해야겠죠 이런 장에서는 저점매수,고점매도로 단타 수익을 내야하는데 저는 못 쫓아가겠네요..^^ 저에게 맞는 장이 또 한번 오지 않을까 기다리고 있답니당.. 신고

  • 하록777 11.14 11:46

    다시마님, 식사하러 간 사이에 오셨네요? 칼을 가신다니, 훗날 큰수익 내시길 기대합니다. 주말, 편안히 지내시고~ 늘 성투하소서~^^ 신고

  • 주식다시마 11.14 11:52

    하록님^^ 나중에 두고보잔 사람 별 거 아니라고 하잖아요.. 그래두 이렇게라도 희망을 가져야 마음이 편안해지지 않을까 해서요 시각을 넓히면 모든 걸 좀 더 여유있게 볼 수 있잖아요..저 자신을 위해 쓴글이랍니다 하록님..오늘은 따따블로 성투하세요..전 이제 점심 먹으러갑니다 신고

  • 강물은흐르고 11.14 11:56

    예. 전 예상은 다시 892P 확인쌈 한다는 쪽이지만 할지/안할지/ 하면 언제 할지 등은 지수 메이커 맘이라 아직은 돌아가는 상황에 맞춰서 대응이나 잘해야된다고 생각해요.
    현 상황은 지수도 중요하지만 각 종목 쌈이라고 보고요.
    단순무식하게 소디프신소재 / SK네트웤스/ 하다못해 KT 같은 종목도 현재는 장기/단기
    나눠서 대응해야되니 역주행해서 잦은 매매하다 손실보는 일 없도록 해야된다고봐요.
    마눌은 올해 3월달에 공돈 생긴거 동양투신의 ELS상품 가입했다가 홍콩H지수가
    손실 확정구간 헤딩해서 에 잉~ 하더니 어제 한화증권의 원금 보장되는 1년만기 9.2% /
    최대 34%짜리 ELS 상품 새로 가입했어요^^
    근데 다시마님. 닐 숀아재 솔로시절 얀 해머아재 등하고 연주한 곡 아니구
    저니 시절 음악 저장하신거 아녜요? 전 ESCAPE앨범 젤 좋아해요. FRONTIERS앨범도
    연주면에선 괜찮지만.. 신고

  • 완소굳럭 11.14 12:01

    다시마님 우리가 어떤 다른 환경에 있든 이 세상에 같이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환경이 어떻게 다르든 하나님이라면 어디 있든 같겠지만 우린 그래도 인간이기에 같은 세상에 살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크기에 따라 다른 생각 크기를 가지는 거 같애요 하지만 그것이 우리 인간 그러니까 여러 사람들이 또 누릴 수 있는 행복이 아닐까요 네이트 온 채팅 하면서도 한 글자 한 문장마다 재미를 느낌며 여러 군데 호기심을 가질 수 있다는 거요 저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 서로서로 행복해 질 수도 아니면 아닐 수도 있는게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제 각기의 삶인거 같네요 이 주식 시장은 더 그렇구요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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