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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는 힘이다 하지만 그 힘은 자기 자신에게서 나온다 2008/11/13 11:56
완소굳럭

오늘 아침 주가는 미국시간 증시 개장을 마친 시간대즘에 아래에 이런 뉴스가 흘러나와 다우지수는 엄청난 하락세로 마감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증시는 전반적으로 하락장에서 상승과 하락을 몇 번 반복했습니다.

오늘 전 이런 신문이나 전 네이버를 주로 쓰는데 여기 씽크풀 뉴스라구요

어떤 책인가에선 신문을 보며 주식 투자를 하는 방법 같은 걸 기술해 놓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주식에 직접투자자라면 어제 이 정보들을 알기 때문에 정보를 얻고 어떻게 증시가 변했고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냐 이것에 좀 얘기 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뉴스 이 뉴스들은 네이버 오늘 아침 뉴스 홈에서 경제 부문 뉴스를 발췌했습니다.

 

코스피지수가 1,100선 이하에서 개장하기는 지난달 31일 1,083.14로 개장한 이후 처음이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미국 뉴욕증시가 미 최대 가전유통업체인 베스트바이의 실적전망 하향조정 여파와 메이시백화점의 적자, 모건스탠리의 추가 감원계획 등으로 4∼5% 폭락했다는 소식에 따라 급락 출발했다.

 

이거 어제 아시던 뉴스죠 하지만 고점은 오히려 어제 주식 시황을 보시면 올라갔던 반등 시점도 두번이나 있었다는 것도 아실 겁니다.결국 반등한다는건 상승하면 사려는 사람이 많아 팔기에 좋고 하락하면 팔기 좀 힘들다 그러니까 수급이라는 개념으론 그렇게 설명 드릴 수 있습니다.

사실 어제 이 뉴스중 다우지수 급락 출발 원인에 대해 써놓은 알려진 정보는 어제도 뉴스에도 나오던 정보입니다.

이런 뉴스를 보고는 요즘 다우지수의 하락과 상승에 묻지마 하락 상승이 같이 갑니다.

투자자라면 그런 시장의 형태를 아시고 국내 증시만 보지 말고 증시 끝나고 우리 잠잘때 들썩거리는 미국 증시장도 먼저 미리 하루정도는 예측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게 제한된 정보에서 개인투자자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번에 또 보여드릴 뉴스는 제가 오늘 아침에 알게 된 뉴스 입니다.

이런 뉴스는 보시면 상당히 호재가 될 수 있는 정보입니다.

오히려 하락이 연속되고 주가가 저점매수 기회가 돼서 실탄 쏴서 알짜 주식 확보해 놓고 반등 호재가 될 수 있겠다 싶게 하는 정보지요

한 번 보세요

 

 

정부는 이와 함께 자금난에 허덕이고 있는 2금융권과 기업에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는 새로운 제도를 준비하고 있다. 금융위 고위관계자는 “현재 한은의 은행채 매입 등으로 시중 유동성은 풍부해졌지만 그 피가 말단까지 흘러가지 않고 있다”며 “더 이상 은행의 도덕성에 호소하는 방식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만큼, 완전히 새로운 기구 또는 제도를 만들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은행, 재정 등 재원은 얼마든지 있다”며 “현재 실무적인 작업을 진행 중이고, 전광우 위원장이 국외 아이아르(IR·투자설명회)에서 돌아오는 21일 이후 구체적인 방안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마 21일 전후에 발표 된다면 주식 가격이 자신이 생각하는 저점에 이르렀느냐 아니냐에 실탄 쏠 지 안 쏠지 판단하고 행동해야 됩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도 전 신용거래는 하지 마시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왜냐면 21일이 금요일이고 발표일은 목요일에서 월요일 사이 일거기 때문입니다.

요즘같이 하루하루가 중요한 시점에선 시장상황에 따라서 발표시점이 다를 수 있다는 것도 염두해 두셔야죠

하지만 실탄은 쏘되 이것이 반등 호재냐 상승 호재냐는 그 때쯤의 정보를 종합해 반등 호재인면 단타 상승호재이면 가지고 있다가 입맛에 맞는 시점에 팔든지 하면 되는데 그 때 주가 지수가 1000선 아래면 반등이나 상승 900선이하면 반등 효과만점 대책이면 반등 잔치날 국제적 흐름도 양호하면 상승장도 될 수 있죠

 

또 한 뉴스는 개인 투자자면 잘 모르는데 일단 시장에 알려지면 헛 큰일났다 싶은 정보입니다.

이것도 오늘 네이버 뉴스홈 경제면에서 발췌했습니다.

이건 전혀 예상치 못한 일입니다.

아직 개인 투자자에게 이런 안보이는 회사로서도 극비 사항이나 다를바 없는 정보라 알 길이 대부분의 투자자는 알 길이 없습니다.

하지만 저라면 이 회사가 4억달러 정도 낼 정도면 아는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들은 알기 때문에 저평가 돼 있고 자신 입맛에 맞는 저점 매수대가 오면 이거 잘 살펴보고 실탄 쏠만 한데 타이밍 기다려야 되는 겁니다.

그 강한 사자도 타이밍 몇 시간이고 기다릴 때도 있답니다. 타이밍을 기다릴 줄 아는자 그런 자가 이런 널뛰기 장세에선 돈을 법니다.

최소한 벌돈 못 벌었네 하고 마는게 났지

자신의 판단이 오히려 자제력을 읽어 버렸을 때 타이밍을 잘 못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신용투자 하시지 마시라는 겁니다.

왜냐면 자기 돈으로 투자했으면 팔든지 홀딩하든지 주가지수 100포인트 떨어진다든지 법정관리 소문이나 실제 일이 그렇게 되지 않으면 투자의 타이밍의 평상심을 잃어 버리지 않는데 중요합니다.

한 번 기사 읽어보세요

 

 

LCD제조업체인 LG디스플레이가 가격을 담합했다는 혐의로 미국 법원에 4억달러의 과징금을 납부하게 됐다.
 
미국 법무부는 LG디스플레이, 일본의 샤프, 대만의 청화픽처튜브스(CPT) 등 아시아의 LCD제조업체 3개사가 가격담합에 대한 혐의를 인정해 총 5억8500만달러의 과징금을 납부키로 합의했다고 12일 발표했다.
 
특히 LG디스플레이의 과징금 규모가 4억달러로 가장 많다.
 
샤프는 1억2000만달러, CPT는 6500만달러의 과징금을 납부해야 한다.
 
이들 3개 업체는 2001년부터 2006년까지 LCD판매 가격에 대해 담합한 혐의로 미 샌프란시스코 연방법원에 제소당했다.
 
LG디스플레이에 부과된 과징금 4억달러는 1999년 스위스의 제약회사 호프만 라로슈에 대해 부과된 5억달러의 과징금에 이어 미 법무부가 반독점 부문에 내린 과징금 가운데 두번째로 큰 규모다.

 

우리는 기관이나 외국인 보다 정보력은 취약하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어차피 수익내려고 주식투자 하지 자선사업 하려고 들어온 개인 투자자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오늘부터라도 여러 공개 정보에서 어느 정도의 예상을 할 수 있는 혜안 그런 걸 얻으시기 바래 오늘도 글 하나 씁니다.

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7

  • 주식다시마 11.13 12:03

    완소굳럭님..꼼꼼하게 챙겨주신 뉴스랑 글 잘 보고갑니다..전 신용은 애초부터 없다 생각하고 매매하구요..당분간은 현금화에 주력하려구요..점심 맛나게 드세요..^^ 신고

  • 완소굳럭 11.13 12:08

    오셨어요 주식다시마님 이 하락장에 파시려니 힘드시겠네요 주식 다시마님도 주부시라 외식 안하곤 거의 자급자족이신데 요리 잘 하셔서 맛있는 요리로 가족과 집안 화목 하세요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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