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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한권 추천합니다.. 2008/10/26 17:48
대박아가씨7

제목: 금융투기의 역사

저자: 에드워드 챈슬러

 

 

==> 이책을 보면...산업혁명이래 자행되어온 인간의 욕심과 투기가

 

그들을 파멸로 이끌었는지에 관해서 자세히 나옵니다..

 

네덜란드의 튜울립투기부터 최근의 펀드투기까지..

 

다 나옵니다..

 

 

그런데 이런 투기 광풍은 거의 10년 주기로 보통오더군요.

 

이것은 경기순환 파동인 주글라 파동과 거의 일치합니다..

 

 

 

투기광풍은 항상 경기순환의 최꼭지점에서 이루어지며,

 

항상 그 투기 대상은 변화가 되어왔더군요.

 

 

튜울립에서 금광,철도,남미등 신흥개발국에 대한투기, 인터넷 투기..

 

 

근데 재미난 것은 1800년대에도 이머징마켓 투기가 한창 붐을 일으켰었는데요.

 

최근의 러시아/브라질/중국에 대한 투기 바람과 아주 유사하네요..

 

 

역사는 역시 돌고..돌지만..그것을 알면서도 당할 수밖에 없는 것은..

 

근본적으로는 인간의 욕심과 투기심 때문이겠지요..

 

 

그리고 이것을 잘 이용해서 부를 축적하는 자본가 계층..

 

아마 그 중심부에는 프리메이슨 일당들이 있을 것입니다.

 

 

최근의 엄청난 투기 광풍을 통해 프리메이슨 일당들은 전세계 부를

 

또다시 거머쥐고, 이익 실현후에, 주글라 파동의 하락기에 언론을 통해

 

세계에 온갖 악성 유언비어를 터뜨리면서, 버블을 터뜨리다 못해,

 

아예 전세계 국가들을 부도낼 심정으로 달려들고 있군요.

 

 

지금 전세계 국가들이 부도를 맞는다면, 그것은 버블 붕괴 때문이라고..

 

그나라 국민들 책임이라고 치부할 수도 있지만, 그 버블을 만들고 붕괴시키는

 

주체 세력들이 뒤에 숨어 있을 겁니다.

 

 

이런 10년 주기의 경기 파동..혹은 주식 파동을 통해 그들은 세계의 양극화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안당할려면, 절대 버블 상황에서 뛰어들지 않는 냉점함과

 

바닥에서 과감히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결단성이 있어야 합니다.

 

 

동요하면 지는 것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배우세요..10년전에도 우리는 인터넷 버블의 붕괴를 보았지요..

 

이제 10년후..우리는 다시...이머징 마켓을 중심으로 하는

 

펀드 투기의 종말을 맞고 있습니다..

 

 

10년후 또 우리는 어떤 버블 경제를 만들지??

 

심히 우려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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