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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에 힘들어하는 미국 2008/10/16 12:15
완소굳럭

미국이 경제 위기의 온상으로 여러 사람들에게 얘기되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얘기되는냐

그건 세계 공용 화폐중 금과 함께 제일 화폐로 여겨지는게 달러이고 그게 그나라의 화폐 미국이란 나라는 경제 뿐만이 아닌 세계와 세계인의 모든 문제에 대해 중심적인 나라입니다.

그래도 될만한 나라이기에 되는게 세계 경제 흐름입니다.

달러는 미국이란 나라의 화폐이지만 교통과 여러 커뮤니케이션의 발달로 세계 여러 나라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면서 또 세계 대전으로 인해 연합국 승전국의 중심 나라이기도 했고 세계 공용 화폐일만할 수 있는 화폐 그게 달러 입니다.미국이란 나라의 화폐이죠.

세계 제 1차 2차 6.25 냉전 이 여러 상황에서 그들은 민주주의 그들이 나서게 되면 세계의 존망을 건 싸움이고 국민의 주권과 권리를 헌법과 그들의 불문률이 보장하는 나라이기에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려야 될 지 알기에 그들 미국과 미국이란 나라는 그 숙명을 피하고 싶었지만 그들은 결국 그 모든 걸 두려움과 여러 유혹을 떨치고 그 모든 미국과 그 헌법 그리고 그들의 역사와 그들 자신에 어긋나지 않는 길을 걷고 엄청난 피와 여러 희생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세계 여러 나라들이 성장하면서 이를테면 중국같이요

그들 여러 나라가 성장하지만 그 숙명을 그 미국에게만 뒤집어 씌운 채 그들은 이제 미국이 무너져 가는데 거의 겨누고 있는 분위기가 아니면 다행입니다.

오히려 미국은 착한 길이 숙명이고 그런 착한 일 하면 큰 복도 받지만 엄청난 희생도 있고 그렇죠.

미국이란 나라 제가 생각하기에 그런 나라입니다.

그런 나라가 위기를 맞으니 세계가 흔들리는 겁니다.

미국과 미국인이 잘했건 못했건 그들은 지금까지도 그렇고 그 나라가 땅이 콜룸부스에 의해 발견되고 워싱턴 초대 대통령을 중심으로 독립전쟁으로 민주주의 나라의 첫 시발점이 됐고 지금까지 세계 여러나라와 미국인들에게 자신의 나라와 사람들은 적어도 상대적으로 빛이라는 빛같은 나라라는 자긍심으로 뭉친 사람들의 집단이고 나라이죠

요전에 네이버란 제가 주로 이용하는 포털 사이트의 뉴스를 보니 미국인들의 지금의 경제 위기 상황에서의 실상은 제가 그 기사를 발췌하지 못한게 이 글을 쓰는데 아쉬울 정도로 그들은 무너지고 있습니다.

그런 미국에게 식량과 중유 제공 안한다고 별 우스운 소리를 하는게 한국의 바로 북쪽에 있는 나라이죠

참 우습구요

우리 한국에게 뿐만이 아닌 세계 여러 나라들에게 지금까지 혜택을 주고 적어도 상대적으로 빛같은 나라였던 미국 이제 솔직히 아닌 말로 좆밥 그러니까 골칫덩이가 됐습니다.

지금 오늘 주식다시마님의 글에 제가 ?글 단 것 같이 미국의 다우지수 주가는 코카콜라 밖에 안 내리다 시피 했습니다.

원래 여러 미국 패스트푸드점에선 콜라가 무한리필입니다.

그래서 집도 인간에게 가장 필요하다는 물도 무한리필되는 콜라로 때워야 하고 그나마 코카 콜라는 주가가 안 떨어지네 하고 있을 지경입니다.

우리는 미국과 미국 정부에 구제책을 내야 한다고 하지만 사실 구제를 받아야 할 나라는 미국입니다.

그런 미국에 그나마 도움을 주기는 커녕 어쩌면 돈을 화폐 제작소에서 달러를 마구 찍어내든지

아니면 변혁이 필요하다 보지만 저로서도 거의 언터처블 영화에서의 FBI같이 무섭게 싸워대야 하지만 문제는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엄청난 난제들이 속출할 걸로 보입니다.

다만 그 전과 다른 다른 나라의 일이 아닌 미국 자신의 일에 대해 맞서 싸워야 되는 숙명을 가지게 된 나라 미국이지만 저로선  저 자신의 견해나 생각으론 미국 욕지거리 할 나라가 아니라 이제 그 숙명의 길을 걷기에 그들도 힘들어 하고 있는 것 같애요

지금까지 전 세계의 사람들을 위해 걸어온 미국인들이 그렇지 않은 미국인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숙명의 길에 피곤해 있고 자라나는 애들같은  세계 여러 나라 다 커버리고 우스울 지경 안 당하면 다행일 지경이에요

하지만 미국인들이 체감하는 실물 경제는 말이 아닐 정도에요

그냥 안타깝지만 이런 글이라도 쓰고 여러 씽크풀 회원님들은 제가 쓴 글과 미국과 미국인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 지 모르겠어요

지금 제 기분은 그리 기분 좋진 않고 친한 친구 못 도와줄 때 기분이랄까요 뭐 그렇네요

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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