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계 경제는 어쩌면 많은 나라가 IMF의 지원을 받아야 될 처지가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달러가 어느 나라 화폐냐 미국입니다.
어디의 위기냐 위기 시발점이 어디냐 미국입니다.
IMF가 어느 나라냐 마찬가지냐 미국입니다.
우리 나라와 달리 삽시간에 주가가 빠지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미국이 7000억 달러 재무부가 구제금융안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이 재정이 부족하면 부족할 수록 IMF의 구제 금융의 효과는 적어 집니다.
거의 브레이크도 없이 과속인 자동차가 멈출 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어디 부딪쳐 버리든가 근데 이 방법은 웬만한 자동차 아니면 탑승자는 죽으면 죽었지 못 삽니다.
결국 제일 좋은 방법은 능력있으면 기름 떨어질 때까지 달리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또 하나 있다면 자동차에서 어디 액션 영화처럼 탈출하는 건데 센 놈이나 운 좋은 놈이나 살아 남죠
그 나마 국가적 위기사태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IMF의 유명무실과 미국 주가 급락으로 엄청난 달러의 공중분해 이거 거의 전 세계가 누가누가 살아 남나 일 지경입니다.
미국은 산업구조중 비옥하고 방대한 땅과 첨단 농기계와 농업 기술외 여러 가지 좋은 게 있습니다.
광우병 위험하다며 미국 자국에서조차 호주산 소고기를 먹다 보니 이렇습니다.
왜냐구요
소를 못 파니 일단 금전적 손실이요
소 키우는 산업을 없애자니 세계 초강대국인 미국으로선 전략적 위기가 찾아 옵니다.
결국 소는 계속 있는데 먹이는건 사료 그럼 어떻게 되겠습니까.
도살 못하고 수만 느니 사료값은 당연히 올라갑니다.
사료값 올라가니 이거 저거 먹을 거란 먹을 건 올라가서 문제였죠
소도 못먹고 먹을 건 줄어들고 인플레이션 막으려니 농산물 미국 수출 안해야죠
그럼 달러의 흐름 막힌겁니다.
우리나라의 이명박 대통령 미국산 소고기 수입 할려다 정권 솔직히 흔들릴 지경이었습니다.
결국 달러의 흐름중 소와 그 외 농산물이 막히니까
석유에 달러가 몰려 안 그래도 석유란 자원에 비해 생산, 공급과잉이라 생산할려면 석유가 필요하다면 과잉이라면 당연히 거기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달러가 석유에 몰립니다.
그럼 당연히 유가 상승이죠
솔직히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면 죽일 놈이 미국이다고 하겠지만 미국을 이렇게 만든 건 세계 여러 나라입니다.
미국은 오랫동안 너무 고독했습니다.
그러나 좀 우스운 놈들도 많긴 하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 많기로 유명한 나라입니다.
미운 나라도 좋은 나라도라 말했지만 그 나라에 벼레 별 사람 많기로 유명한 것도 미국입니다.
너무 집단 매도 하지 말고 침착하고 신중하게 세상 모든 걸 봐야 할 시기입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감정이 들게 하는 나라가 저 자신의 개인적인 감정은 미국이란 나라에 드네요
미운 놈 떡하나 더주고 좋은 놈은 안아줍시다.
미운 놈 때리기 시작하면 난타전 정도가 아니라 거의 프로레슬링 테크 매치 입니다.
테크 매치란 마지막까지 링에서 살아 남는 자가 승자죠 패하지 않거나요
세상 어찌될 지 모르겠네요
주가는 아예 예상 불능이구요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