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준비된 자와 기회
세계적인 명 지휘자 토스카니니는 원래 바이올린 연주자였습니다.
18세 때 교향악단의 단원이 되었는데 그는 시력이 나빠서
연주 때마다 앞에 펼쳐놓은 악보를 볼 수 없어서
여간 어려운 게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한 번은 악보를 외워버렸습니다.
그 이후, 그것이 습관화되어졌고
오케스트라 특성상 조화를 이뤄야겠기에
다른 파트 악보까지 모조리 외워버렸습니다.
한 번은 연주를 막 앞두고 지휘자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부득이 대원들 가운데 한 사람이 연주를 지휘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의논 끝에
"악보를 모조리 외우고 있는 토스카니니에게 지휘를 맡기는 것이 좋겠다."
하여 토스카니니에게 지휘를 맡기게 되었습니다.
지휘를 시작했습니다.
어렵지 않게 모든 곡을 잘 소화하여 연주를 마쳤습니다.
이것이 바로 토스카니니가 세계적인 명지휘자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거죠.
훗날 그는 말했습니다.
"나의 나쁜 시력이 나를 명지휘자로 만들어 주었다."
역경과 위기가 기회가 된 것입니다.
문제를 또 다른 기회로 삼으시길 기도합니다.
파도를 만나 파도에 얻어맞는 자도 있지만
큰 파도를 찾아가서 파도타기를 즐기는 자도 있습니다.
거래일수 불과 5일여만에 1조3천억원 이상을 팔아 치우는 메이져가
아직도 여전히 포지션을 변경하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 곰곰히 생각해보시고. 장세 대처하시기를 바랍니다.
파도타기 자신없으시면 모래찜질이나 해야지
어설프게 파도타기하다 휩쓸려가버리면.
회복불능이 됩니다..
아참 한가지더.. 제가 지금까지 주식을 해오면서 경험한바,,
명절전에 시장이 좋았던 기억이 없네요..
알아서 판단하시고..
여기까지...^^
점심은 맛있게 드셔야죠? ^^
굿~~~~~~~~~~~~~~~~~~럭 ^^








좋은글 항상 감사, 성투하세요 ㅎㅎ 신고
훌랄라님 팍스게시판에서도 아주열심히 활동중시던데.. ^^
바쁘게 다니시면서.. 테마흐름도 잘타시는것 같으네요.관심 가져주심 감사드립니다.^^
굿~~~~~~~~~~~~~럭 ^^ 신고
길산아재~ 점심 드셨어요? ^^ 신고
여자분이시면서 무슨 아재요? ㅎㅎ^^ 점심 맛잇게 먹었습니다.^^ 신고